어제는 요사이 잠언서에 나오는 음녀와 간음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인기 드라마 작가인 김00 씨가 죽어야만 된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그 여자가 대본을 쓰느 드라마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상한 행동을 하게 만들고 가정을 힘들고 어렵게 만드는 장본인 이라는 것이었습니다어떻게 그런 상상을 할 수가 있느냐라고 말을 합니다이 세상에는 드라마처럼 황당한 일이 많이 일어남을 봅니다 어느 순간에 음녀의 꾐에 빠져 당하기도 하고 음녀의 짓을 남에게 하기도 합니다마귀는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며 도둑질 하기를 좋아하기에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 거하며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분을 내게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이 임무일 것입니다 제가 만드는 의류명이 bombon 인데 어떤 볼리비아인이 저의 상표와 디자인을 똑 같이 도용하여서 옷을 싸게 팔고 있다는 제보를 누가 해 왔습니다저도 예전에는 남의 물건을 복사하여 팔고 하였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저의 상표를 다른 사람이 사용할 정도의 수준이 되었으니 오히려 감사를 드렸습니다같이 먹고 살도록 그냥 하도록 놓아 두었습니다 이곳 우리들 교회에 나눔을 올리시고 보시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우리들교회성도님들이 아니고 일부는 세계 각국에서 애용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으며또한 성도님들만 참여하시는 것이 아니고 안티 그리스도인들도 참여할 수가있는 곳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음해성의 댓글이나 비 성경적인 글들이나 모함하고 심하게 다투는 글들은 관리자님의 권한으로 삭제 하여 주시는 것이 좋지 않나 하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교회 홈페이지를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그저께는 어떤 사람이 저의 이름과 비슷한 송해월이라고 하면서 우리들교회 큐티엠에 아래와 같이 글을 올렸습니다 송해월로 올리고 난 뒤에 댓글을 달면서 송해원 장로로 바꾸어 버리는 것을봅니다 ㅎㅎ이름 송해월 ( 2007-07-12 19:38:43 ) 제목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여러 이름으로 이곳을 괴롭혔습니다이런일은 다시는 없겠습니다 어느 여인을 사랑하다보니 거짓행세를 하였습니다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그리고 댓글을 쓰신 분들이 네분이었는데 이#47167;게 댓글을 올려 주셨습니다 안나 하 (2007-07-12 23:42:14) 그러므로 그리스도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보라 이제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울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달려 돌아가신 수난에 관하여 표현해 놓은 것 중 영혼의 수고 란 말씀으로 기록된 것이 있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그리 표현하였지요 그런데 울 하늘 아빠께서는 그 당신 아들의 영혼의 수고 를 보시고 모든 인류의 죄악을 단 하루만에 제거하시기로 작정하셨다 하시네요 울 하늘 아빠의 마음은 사유하시기를 즐겨하신다 했지요 그 하늘 아빠의 마음과 늘 동행하시므로 더이상의 죄책감이나 상처속에 머물지 않기를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주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권인원 (2007-07-13 08:49:18) 혹시 송해원 아닌가요? ...?????? 오진아 (2007-07-13 09:28:58) 저도 약간은 심심한날 그리한적 있읍니다. 그러나 이름석자는 꼭쓰고 삭제했읍니다. 전화번호나 이메일을 밝히면, 제비족?이 찾는경우도 있기땜입니다. 거기다 헤어진 냄편이 송씨라는 여자랑 해꽂이해서 제 아파트가 천사같은 딸들과 못살게 사기쳤기땜입니다. 주님께서 용서하라시니 용서한다는 날은 성령충만한 날뿐입니다. 23년만에 넘행복한 외손주가 태어나서 누리는데 아/ 그쓰레기들이(시원) 더큰것을 빼앗으려 찾습니다. 두렵지는않습니다. 주님께선 저희들을 어떤 모양으로던지 방법을 바꿔서라도 쓰시고, 축복을 하늘만큼 주시려 양팔을 벌리고 계십니다. 오늘은 영락기도산에 철야로 밤새기도하기 좋은 엄청 은혜스런 날씨입니다. 제주도 여행간 큰딸 내외가 무사히 돌아오도록 하나님 심부름을 하러 가야겠읍니다. 말씀묵상이 제겐 생명을 연장시켜주셔 은혜갚을날 소망합니다 샬롬/ 천사의 날개짓을 가끔해주신 믿음미인/ 송집사님 아드님과 냄편과 영원히 행복하세요/ 권인원 (2007-07-13 13:31:57) 송해원 장로님 ?........불꽃같이 지켜보시는 하나님 기억하세요 또 그 옆에 가장 가까이 다니고 있는 여인 ㅡㅡ그 누구,,,,조심하세요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샬롬. 음해성의 글이라 생각을 하면서도 감사를 드렸습니다마치 저의 상표를 도용하여 쓰는 분들이 저의 옷이 가치가 없다면 도용이나 관섭을 하지를 않았을 것입니다음녀들의 목적은 많은 사람들이 무너지게 하는 것을 즐거워 할 것입니다 그런 음녀에게 이용 당하고 있는 이 분에게 축복을 빌어 드렸습니다 음녀의 골목 모퉁이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 드렸습니다그러면서도 내가 좀더 신중히 묵상나눔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좀더 겸손해야 할 것이며 사랑이 전제된 나눔이 되어야 할 것이며힘들고 어려운 지체들을 생각하고 염두에도 두어야 할 것이며마귀들도 듣고 감동을 받는 나눔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의 말씀과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고 네 손가락에 매며 네 마음에 새겨라라는 말씀을 평소에 들었기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마 5 : 44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롬 12 : 19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살전 5 : 15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살전 5 : 18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이러한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원수를 참으로 사랑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그 분이 진심으로 불쌍하게 보이기에 변화 받게 해 달라고 기도 드리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