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5장18~27
19~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
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27~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남편이 미우면 그의 어머니 곧 나의 시어머니 되시는 분도 밉다고 합니다
또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미우면 손자도 미워하는 것을 보았읍니다
오늘 예수님은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하는 것은 나를 먼저 미워하는 것이라 말씀하
십니다.
저도 어떤 고정관념이 머리에 박히면 그것과 연관된 것을 좋아하기도하고 싫어하기도
합니다. 도를 지나쳐 너무 좋아하고 너무 싫어했읍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서 무엇에 미쳤다는 소리까지도 들었읍니다.
교회를 다니다 세상으로 빠져서 방황했읍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택해 주셨기에 손을 놓
지않고 붙잡아 주셨고 저는 남편에게 교회에 미쳤다는 소리까지 들었고 교회와 예수님
까지 욕을 먹였읍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먼저 핍박을 받은줄 알았는데 예수님은 자신을 먼저 핍박하고 미워
했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니 증인이 되라하십니다.
오늘 아침도 남편에게서 약간의 핍박이 있었지만 주님의 증인이 되기위해 택함받은 자
의 본분을 잊지 않는 오늘이 되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