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5:1
예수님이 참 포도나무신데 그 분 안에
거할 때 만 과실을 맺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성도의 힘이 “거룩“에서 나온 다는 것을
거룩에 목숨을 건 사람은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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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이신 하나님께서 극상품 포도열매를
원하시기 때문에 가지치기를 하신답니다.
가지치기는 우리를 거룩한 나라로 만들어 주고
내 속에 숨어있는 죄의 찌끼들을 제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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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다른 표현은 생명입니다.
새 계명대로 사는 생명의 삶이 출발점입니다.
살아 있는 생명은 성장하게 되어있는데
성장하지 않는 것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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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하소서. 당근, 우리 모두
날마다 새롭게 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생명의 성장은 열매로 성숙하고
열매는 성장의 깊이를 드러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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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 없는 자랑일 것입니다.
아, 그놈의 열매가 또 내 속을 썩입니다.
난 왜 열매가 없답니까,
울 각시 말 맞다나 밥 만 먹으면 Q T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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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도, 기도도, 새 계명에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라고 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오호라, 아직도 나는, 밟히는 자 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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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나를 깨끗케 하셨던 주님,
전화 요금 하나 딱딱 못 내고
주차 하나 제대로 못해서 속상해 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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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극상품이 되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밟히고 있지만 계속해서 주님 안에
거할 때 열매를 맺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순종 없는 말 사랑이 되지 않기 위해
힘써 내 소위를 살피고
불필요한 모든 것들을 가지 치게 하옵소서.
2013.3.16.sat.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