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5장1~17
1~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라
14~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며 문득 왜 예수님은 자신을 참포도나무로 비유하셨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읍니
다
포도나무 보다 가지도 크고 열매가 많은 나무도 있을텐데 굳이 나무도 크지않고 높지도않고 가지도
옆으로 뻣어서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로 하셨을까요!
그런데 14~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 구절에서 나름대로 해석을 해봤읍니다.
3년여를 제자들에게 말씀으로 훈련을 시키시고 마지막 무렵에 공동체 지체간의 새 계명을 주시고
오늘은 내 안에 거하는 사랑의 말씀을 지키면 친구가 되어 주시겠다고 합니다.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세상에서 잘 나가는 사람중에 친구가 하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하며
그런 친구가 있다는 사람을 부러워했읍니다.
나의 환경과 조건은 누구에게도 도움을 줄 친구가 될수없다는 생각 때문이었읍니다 오직 그런 친구
가 있기만 바랬읍니다
오늘 예수님이 자신을 포도나무로 비유 하신것은 포도나무는 보기에는 여려 보이지만 나무가 쉽게
꺽이지 않고 옆으로 뻗으니 옆으로의 관계 맺기가 쉬울것입니다.
지위가 높고 돈이 많은 친구는 나는 그를 친구라 하지만 그는 나를 모른다 할수있읍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자신을 낮은키에 여려보이는나무. 옆으로 뻗어나가는 가지의 포도나무로 비유하시
며 친구라 해주시는것은 저의 수준을 맞춰 주시려는 말씀 같읍니다 .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정탐꾼들을 보내어 그들이 가져온 포도는 거대했다고 합니다.
달기도 했을것입니다.
오늘도 사랑을 강조하시며 달고 맛있는 열매 맺으라 하시고 너희안에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함이라
말씀하십니다.
누군에겐가 사랑의 친구가 되어주기 위해~~
끝까지 참으시고 기다려주시고 인내하시는 주의 안에 거하며 성령의 9가지(사랑.희락.화평.오래참음.
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열매를 맺기위해 오늘도 주님안에 온전히 거하며 행하는 날이 되기를 소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