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4장15~24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윈
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예수님은 내가 가더라도 보혜사 성령을 주사 너희와 영원히 함께 있게 해
주신다고 합니다
그러나 조건이 붙읍니다
내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
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
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금방이라도 해산할것같은 제자들에
게 주신 새 계명을 다시 누누히 강조하시며 너희들이 나의 계명을 지키면
보혜사를 보내어 영원히 지켜주고 고아로 버려 두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
다
부모님이 계실때도 안 계신 지금도 의지할 대상은 없었읍니다 남편역시 빈
말이라도 나를 책임져 주겠다는 말을 평생에 한번도 해 준적이 없었읍니다
그래서 늘 분주하게 열심으로 나를 포장하며 살았나봅니다.
그런 헛된 인생을 살다가 이제 천국문을 앞에 놓고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셨는데 나를 고아로 버려두지 않으시고 영원히 책임져 주신다고 하니 쏟
아지는 감사의 눈물을 주체 할수가 없읍니다.
아직 새 계명을 온전히 지키지 못할 지라도 보혜사를 보내 주시고 나를 버려
두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읍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교회공동체와 지체들을 위해 진정한 기도와 사랑을 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