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즐거워~ 즐거워~
작성자명 [정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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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7.08
모든 분들에게 각각 나름대로
느낌을 표현할 자유가 있기는 하지만
글 전체의 흐름은 제처두고
130 여줄의 안나님의 글중에 우째 19 줄만 눈에 보인다는지
....................
31줄 분량의
우리들교회와 김양제 목사님을 향한
중보에는
우리들교회 교인도 아니신
성계숙님
오직 한분반이 응답하시는지.......
오호라.......
예까지 쫓아와서
비방이나 일삼으시라..........외식하는 ( 이........ㄷ....ㅗ...ㄱ....ㅅ...ㅏ................
그래도 주님의 보혈로 승리하시길....
>그의 성실함이 일정한 새벽빛으로 부셔져 내리는 새 날을 받고 보니 참으로 즐겁습니다
>어린 시절 때때 옷 입고 즐거워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떠오르는 이 아침-
>이리 건강한 맘과 몸으로 주님 주시는 말씀앞에 서니 감개무량~~~~~
>
>아침부터 나보다 먼저 큐티엠가족이 된 큐티엠 선배이면서도 나이로는 내게 후배가 되는
>지체로부터 전화를 받았네요
>
>격려와 위로 감사해요
>
>사랑은 받아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은 것이라하네요
>이리 또 먹고 싶은 사랑이 있어 영원히 살아야하겠다는 영생에 대한 강렬한 소원이 생겨서 참
>좋아요
>울 주님 제 영생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자 자기 몸버려 내 죄악을 대신 짊어지신 것 정말 감사드려요
>내 수치를 지고 내 모욕을 지고 벌거벗은 채 십자가에서 철 철 피 흘리고 계신 걸 생각하면
>이 세상 그 무엇으로부터도 초연해질 수 있는 능력을 주님의 보혈로 받게 되여 무궁한 감사를 주님께 드립니다
>
>
>간 밤에 제가 지상에서 뿐만이 아니라 하늘에 가서도 주님께 보고 해드릴만한 기이한 믿음의 형제님이 다녀가셨네요
>
>그 형제님
>21세기에 태어난 저를 너무나 사랑하여 늘 저와 함께 동거동락하시는 주님께서
>또다시
>능욕의 십자가를 지고 내 몸 밖으로 나아가 피를 철철 흘리며 온갖 수치와 모욕을 당하시는
>십자가 사건을 성령의 특별한 능력으로 재현하고 계실 적에
>자신을 기꺼이 아낌없이 자원하는 심령으로 십자가 깊숙히 내어준 헌신과 사랑에
>울 주님께서 친히 그 갈하고 굶주린 영혼에 하늘 양식으로 먹여 주시길 간절히 빌고 빕니다
>
>
>어제 아침에 나갔다 밤 10시 조금 넘어 집에 들어오니 장로님께서 큐티엠을 보고 계시더라고요
>당신과 한 몸되는 부인이 어떠한 정황에 놓여 있는가 말없이 바라만 보고 있네요
>
>제가 남편의 도움으로 마리아의 고백 이란 모노 드라마를 몇 번 교회에서 발표한 적이 있었는데 그 드라마가운데 마리아가 벌거벗은 채 십자가에 메달려 있는 아들 예수를 보며 비로소
>아들이 자신의 죄로인하여 십자가를 진 것을 깨달으며 아들이지만 당신의 구주로 고백하는
>장면이 나오지요
>
>무엇이든 정면을 본다는 것은 하나의 용기이지요
>
>오늘 아침 가게 문을 열기가 무섭게 제게 전화를 거네요
>
>
> 얘야!
>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 오늘이 바로 07, 07, 07 이다
> 네 간은 하나님께서 머무시는 간이다
> 어디든 네가 사랑해 주지 않으면 안 될 사람들은 있는 것이란다
> 힘 내라
> 네가 싸워야 할 싸움이라면 정면으로 뚫고 나가거라
>
> 고마워요
>
>그렇게 전화를 끊고보니 제가 좋아하는 완전 수 7 이 세개 있는 날이네요
>물론 우리들은 매일 매일 주님의 날인지라 무슨 숫자이든 개의치 않는다지요?
>
>약간 흥분된 마음으로
>오늘은 어떠한 말씀이 저 오래된 에덴의 섬돌곁에서부터 나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계시는 것일까?
>그런 심정으로 본문을 열어봅니다
>
>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
>여기서 말하는 그 길은 지혜의 길로
>1)순수하고
>2)화평하며
>3)너그러우며
>4) 양순하며
>5)긍휼하며
>6)선한 열매 가득하며
>7)편벽이 없고
>8)위선이 없느니라는 야고보서의 말씀을 동시에 묵상하게 만드네요
>
>무엇이 그리 순수한 지혜일까?
>무엇이 그리 화평할까?
>무엇이 그리 너그러울까?
>무엇이 그리 양순할까?
>무엇이 그리 긍휼할까?
>무엇이 그리 선한 열매로 가득할까?
>무엇이 그리 편벽이 없을까?
>무엇이 그리 위선이 없을까?
>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십자가외에는 그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이 없네요
>많은 길가운데 지름길이 가장 빠르다지요
>
>이
>아침 다시한번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십자가 지고 가는 길이야말로
>즐겁고 즐거운 길이라는 것을 새삼 온 몸과 맘과 영으로 느끼네요
>
>그리고 그 길이야말로 내가 가장 빨리 완전한 지혜자이신 주님께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네요
>
>끝으로 어제 어느 분이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다니엘 5:25 이란 말씀을 올려 주셨는데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 울 아버지앞에 저를 당신의 저울에 올려 달라고 아뢰어야 하겠습니다
>제 몸안엔
>과연 순결하고 오염없는 태초의 영인 성령님을 모시고 다니기에 합당한
>십자가의 보혈이 충만히 내안에 흐르고 있는가? 없는가? 를 측량 받고 싶습니다
>
>
>
> 내 몸속에는 무엇이 흐를까?
>
>
>
> 한 줌의 양식 위해
> 낯선 대문 두드리듯
> 하늘 문을 두드린다.
>
>
> 끝내 열리지 않는 대문에
> 거기는 또 다른 대문을 찾아 떠나지만
> 나는
> 이 한 문외에는 다른 문 없어 떠날 수 없네
> 굶주림에 축 쳐진 눈꺼풀
>
>
> 본시 하늘은 넓고 높아 문을 달 수 없는 없는 곳인데
> 무엇이 막혀
> 좀처럼 열리지 않는가?
>
>
>
> 인류 평화 비둘기도
> 하늘 문 앞에서 되돌아 오는 지금
> 오로지
> 한 줌의 진리를 위해 하늘 문앞에서 기다렸던 영혼은
> 거절보다 더 두려운 음성을 듣는다
>
>
> 네 몸을 쳐 복종시키라 !
>
> 그 옛날 모세는 말씀대로
> 반석을 쳐 목마른 백성들을 위한 생수를 흐르게 했다는데
> 나는
> 말씀대로 내 몸을 치면 무엇이 흐를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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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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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