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나간 후에 영광을 얻었고(요13:31)
내 안에 악 즉 죄를 볼 때
얻었고의 인생이 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큰 소리 치는 것이 아니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누굴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도 제 밑바닥엔 미움과 증오의 찌꺼기가
질기게 붙어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라 하시니
내가 죽을 만큼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라! 그길 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좁은 공간에서 사랑 아니면 전쟁입니다
어제 뜨거운 부흥회였지만
그러나 가 옵니다
그러나 금방 남편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데리러 오라고요 노래방 이름도 천국노래방이랍니다
가서 데리고 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뒤 통수를 갈 겼을 텐데....^~^
그만 자요...그래도얌전히 잡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부흥회 덕분입니다 할렐루야!
냉이 된장국 끓입니다
이것이사랑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