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3장31~38
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3년 반을 양육시켰지만 엉뚱한 소리로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제자들에게 새 계명으
로 서로 사랑 하라고 하시며 그것이 나의 제자된 표시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오늘의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이 아니라 공동체 성도간의 사랑을 말한다고 합니다
같은 교회 성도라도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니고, 내게 조금 이라도 쓴 소리를 하면 싫었읍니다
내가 그사람 안보면 그만이지 하면서 거리를 두고 멀리했읍니다 정말 사랑이라는 단어는 찾
아볼래야 찾을 수가 없는 사람이었읍니다 지금이라고 특별히 나아진것은 아니지만 매일 말
씀으로 훈련되어지며 그것이 얼마나 큰 죄인줄 알아갑니다 나를 위해 쓴소리를 해주셨던 목
자님들과.초원님께 지금에서야 감사함을 느끼는 작은 자 입니다 그런 저를 예수님은 십자가
를 지시면서도 후에는 따라 오리라 하십니다
지체간 사랑의 계명을 주시고 그것이 예수님의 제자됨의 표시라 하시니 내 안의 시기.질투.
원망. 모든 죄를 다 버리게 하시고 온전한 사랑을 할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