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능력
작성자명 [박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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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7.05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이 말씀의 의미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이루어지게 하는 능력이라 는 것이지요.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하는 것은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혈루증 여인이 간절히 바라던 것은 병을 치료하는 것이었는데 예수님을 믿음으로 치료를 받아 바라던 것이 이루어졌지요. 마9:22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혈루증 여인을 치료한 것은 그의 믿음 이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왜 주님께서 하나님의 능력이 구원했다고 말씀하시지 않고 혈루증 여인의 믿음이 구원하였다 고 말씀하셨는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으니 나중에는 알게 되었습니다.
혈루증 여인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믿음이 생겨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잡으면 치료를 받게 될 것을 믿었습니다. 그 믿음은 예수님을 찾게 하였고 옷을 만지게 하였으며 결국 바라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혈루증 여인을 움직인 주체는 그녀에게 있는 믿음이었기 때문에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히11:1절의 말씀대로 혈루증 여인 안에 있던 믿음은 바라던 것이 이루어지게 하는 능력이 되었다는 것이지요.
주님은 질병을 치료하시면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는 말씀을 자주 하셨는데 이는 우리의 믿음이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저는 이 진리를 깨닫기 전에는 내 문제가 주님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나의 믿음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주님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따라서 내가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질 수도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내가 해결 받기 원하는 문제는 나의 믿음에 있으므로 믿기로 선택하면 문제는 해결된다는 것이지요.
문제의 열쇠를 주님이 가지고 계신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말씀도 내가 말씀을 믿으면 문제를 해결받게 된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하신 골로새서 3:23-24절의 말씀을 믿으면 무슨 일을 하든지 주깨 하듯함으로 기쁨으로 가족과 이웃을 섬길 수 있으며 따라서 스트레스가 사라진다는 것이지요.
정말 사람에게 하듯 할 때와 주님께 하듯 할 때와 내 마음이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주께 하듯하면 무슨 일을 하든지 더 친절하게 정성을 다 하려하지만 사람에게 하듯 하면 평상시 하던 대로 기쁨 없이 의무적으로 하는 자신의 모습을 봅니다.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이 말씀을 믿으면 시험은 나로 하여금 참게 해서 생명의 면류관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알기에 참음으로 스트레스에서 구원을 받게 되지요. 그러나 이 말씀을 믿지 않으면 참지 못하여 화를 내거나 다툼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됨을 봅니다. 이렇게 내가 말씀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따라서 고통에서 구원을 받기도하고 받지 못하기도하는 것을 봅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신 말씀은 오늘날에도 그대로 이루지는 것을 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답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주여 나에게 믿음을 더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