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음녀요 이방 계집이었죠!?!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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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7.05
내가 바로 음녀요 이방 계집이었죠!?!<잠>2;16~22
출애굽 이전에 행해지던
나의 행실이
내가 바로 음녀였고 이방 계집이었음을 알게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있었고
예수 소문을 듣고도 멀리했었으며
지혜에 귀 기울이지 아니하였고
그리스도의 말씀에 소경이요 귀머거리였었으니까요
인본주의를 따르고
추구하는 가치마다
속물적, 세상적 가치만이 최우선이었고
물질에 매이고
성공과 명예욕에만 불타있었으며
십자가의 진리에 눈 어두웠었습니다.
세상에 의존하고
우상을 따르며
그 날의 운세에 초점을 맞추고
팔자타령에
운명만을 탓하는 그런 삶이었기에
그리고 또
술에...
쾌락에 치중하는 삶이었기에
그런 내 모습 속에
음녀의 모습이 있었고
배신과 술수...
시기, 질투, 가식, 가면에만 능란한
이방 계집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출애굽 후에도
여전히 소경이었고 귀머거리였기에
열심만 있었고
특심만 있었으며
머리만 있었기에
가슴 없는 구령의 열정만 있었기에
교만으로 인한 완악함으로 혈기와 분노와 미움이 그득했었으며
내가 바로 악하고 게으른 종의 모습이었었기에
여전히 음녀요 이방 계집의 모습 그대로였었습니다.
여전히 사람을 기다렸고
여전히 세상의 방법을 찾아 헤매었고
여전히 입으로만 주여, 주여 했었던
입으로만 맡기고
머리로는 맡겼다고 하면서도
가슴으로는 전혀 맡기지 아니하였던
그런 음녀요 이방 계집이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나는 영적으로 음탕한 음녀요 이방 계집이었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세상 가치에 매달려 있었고
인본주의에서 행복을 찾고 있었던 것들로 인해
교회 안에서
말씀을 듣고 보는 자리에 있으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떠나있게 되었고
말씀을 듣지 못하게 되었고
말로만하는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었기에
그러한 내 모습이 바로 음녀요
이방 계집의 모습이었음을 깨닫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이제 지금은
나는 틀렸고 하나님은 옳으심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하나님 방식에만
그리스도 계시에 의한 성경적 가치에만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에만
전적으로 의지하고 도우심만을 소망합니다.
오직 언약 안에만 있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돌아와
십자가 진리 안에서 생명 길을 얻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진리의 지혜로만
사건, 문제, 환경을 살아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묵상으로 내 죄를 발견하고
십자가 앞에서 회개함으로
내 심령 안의 묵은 밭을 기경하여
음녀의 기질,
이방 계집의 기질을 깨끗이 발본색원하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