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 행복해진다.
작성자명 [박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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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7.03
(요일 1: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하나님은 빛이시라
이 말씀 속에 많은 진리가 담겨 있음을 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빛이시라 혹은 태양(시84:11)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정말 하나님은 내 영혼의 태양이심을 느낍니다.
* 식물이 햇빛의 사랑을 받을 때 자라듯이 내 영혼도 빛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 영적으로 성장하게 됨을 봅니다.
(벧전 2:2)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도와주신다. (여러번 반복)
* 식물이 햇빛의 사랑을 받을 때 힘을 얻듯이 내 마음도 주님의 사랑의 빛을 받을 때 위로와 힘을 얻게 됩을 봅니다.
(사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 식물이 태양의 사랑을 받을 때 건강해지듯이 나의 속사람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 건강해짐을 봅니다.
(엡 6: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 식물이 빛의 사랑을 받을 때 아름답게 꽃을 피우듯이 내 영혼도 하나님의 사랑을 빛을 받을 때 감사와 찬양으로 아름다워짐을 볼 수 있습니다.
(시 147: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 식물이 빛의 사랑을 받을 때 열매를 맺듯이 내 영혼도 주님의 사랑의 빛을 받을 때 기도와 묵상과 기쁨과 오래 참음과 온유와 절제와 충성같은 선한 열매를 맺게 됨을 깨닫게 됩니다.
(엡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 빛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식물처럼 힘을 얻고 자라며 강건하며 아름다워지며 좋은 열매를 맺는 길임을 느끼며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저는 시편 62:1-2, 5절의 말씀을 너무나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시 62:1-2)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시 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은 빛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시간으로서 참으로 소중하고 복된 시간임을 항상 경험합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보다 더 행복한 시간은 없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