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9편: 세상의 귀천빈부를 막론하고 말씀과 구원과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주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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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7.03
시편 49편:
세상의 귀천빈부를 막론하고 말씀과 구원과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
(지난 주 토요일의 QT를 때늦게 올립니다.)
1. 세상의 귀천빈부를 막론하고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
주께서 제게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대학 1학년 겨울방학부터 1년가량 나간 대학생성경읽기(UBF)에서 창세기와 누가복음을 처음 읽고 배우면서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을 알고 믿게 되고 성경을 읽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후 제가 꾸준히 규칙적으로 말씀을 읽지 못하고, 말씀과 더불어 살아오지 못했음을 생각하며 회개합니다.
그래도 아내가 2002년 가을부터 매일성경으로 QT를 시작하고, 저는 그 곁에서 부스러기 QT를 시작할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2. 세상의 일시적인 자랑과 존귀와 영광을 가져오는 재물과 부유
재물과 부유함을 향한 욕망이 무척이나 저를 얽매왔습니다. 재물과 부유함이 가져다 줄 것 같은 자랑과 존귀와 영광에 목말라 했습니다. 물질을 잘 다스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내 이름으로 소유하려는 집과 거처 때문에 주님께 수없이 불평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인생을 영원에 잇대어 살피며, 현재를 감사하며 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3. 나를 구원하시고 속량하시고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
저를 구속하신 주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상당히 오랫동안 한 분 예수님이 어떻게 수많은 인류를 구속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기독교방송 상담시간에, 한 사람 아담의 죄가 수많은 인류의 죄성을 가져온 것처럼 한 분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인류의 죄를 속량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저의 그동안의 의문이 말끔히 씻겼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로마서 5장 18절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 는 말씀을 이전에도 읽었으나 제가 진리로서 깨달아 알지 못했던 것이지요.)
그리고 그 후에 제게 찾아오신 예수님을 일대일로 만날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제게 영생의 확신을 주신 주께 감사드립니다. 믿는 자는 영생을 지금 누리고, 장차 누리게 된다는 점을 수없이 들었지만 제게 영생이 뚜렷이 체감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남서울은혜교회의 전도폭발훈련을 통해서 그리고 릭 워렌 목사의 책, ‘목적이 이끄는 삶’을 통해서 영생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배울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됐네. .....
예수님 예수님 저에게도 말씀하셔서 새롭게 새롭게 변화시켜 주소서.“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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