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작성자명 [크리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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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7.02
잠언 1:1-7
주님의 마음 속
가도 가도
파고 파도,
끝없이 다 헤아릴 수 없지만
갈길이 험하고 답답하여
눈물이 앞을 가리울 때.
곁에 계신 주님은
제 눈물 닦아주시며
얘야,
내가 네 형편, 다 알고 말고..
주님의 임재 를 느끼는 순간
가슴 속에 환한 태양이 떠오릅니다.
어느 새
가슴을
짓누르던 먹구름은
담대함과 평안함으로 채워지고
해맑은 미소로 변합니다.
그 것이
하나님을 아는 지혜의 일부분이었습니다.
매 순간,
주님의 임재를 사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