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작성자명 [박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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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7.01
엡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 1: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위로와 평안과 기쁨을 얻게 됩니다. 저는 이 말씀을 생각할 때 행복감을 갖습니다.
이 말씀은 빛으로서 다음과 같은 것을 알게 해줍니다.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아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인침은 소유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내가 하나님의 것인줄 무엇으로 알 수 있을까요?
교회출석이나 신앙년조나 직분을 통해서 알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내 안에 성령이 계신 것으로 확신 할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이 내 안에 계신 것은 무엇으로 알 수 있을까요?
고린도전서 12:3에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하였지요
내가 예수님을 진심으로 주로 시인하며 믿고 있다면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는 것으로서 나는 하나님의 것이 된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내 안에 계신 성령은 우리가 받을 기업의 보증이시라는 것입니다.
천국이 내 기업인지 무엇으로 확신할 수 있을까요?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 것으로 확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은 천국이 내 기업임을 보증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11에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하였습니다.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심으로 인을 치시고 기업의 보증이 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을 찬미하기 위함이라는 것이지요.
성령은 그 어떤 선물보다 귀한 선물입니다.
왜냐면 성령은 하나님 자신을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보다 크고 귀한 선물은 없습니다.
구약 시대 때에는 왕이나 선지자나 제사장들에게만 주셨던 성령을 미천한 우리들에게도 성령을 주셨으니 감사하며 기뻐하며 찬양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성령을 주심으로 너는 내 것이라고 인을 쳐주시고 천국이 내 기업임을 보증해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오늘도 찬양합니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 37:4)
찬송 이 기쁜 소식을 온세상 전하세 우리 주의 성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