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자가 되는 길을 택할 것입니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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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30
나는 진정 부자입니다....<시>49;1~20
사람들 앞에서...
청소년들 앞에서...
‘나는 부자다’
‘내 아버지가 부자다 고로 나도 부자다’ 는 말을 즐겨합니다.
그랬더니...
아이들은 내가 엄청난 #65378;부자?#65379;로 알고 있습니다.
내 아버지가 재벌의 근처쯤 가는 부자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알아듣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예수님도 물질의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즉 사람이 빵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하시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빵만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즉 빵도 중요하고 #65378;하나님 말씀은 소중#65379;하고....
오늘 시인도
물질 자체가 악이 아니라
그것을 의지하는 사람이 어리석은 것이라 합니다.
5~12
모든 부자가 다 악한 것은 아니다.
다만 정당하지 않은 부를 향유하는 자들이 악한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부를 의지하고 자랑하지만
부가 생명을 조금이라도 더 유지시켜주지는 못한다.
13~15
재물을 의지하는 자의 종말은 사망으로 끝난다.
그러나 정직하고 신실한 자는
#65378;하나님의 능력#65379;에 의해 음부의 권세에서 건짐을 받는다.
16~20
세상적인 부에는 한계가 있다
이 세상에서 부가 아무리 중요하다 하더러도 죽음 저편까지 가져가지 못한다.
따라서 부를 희망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아니 된다.
오늘 본문을 이렇게 요약하여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65378;주 예수를 믿는 길만이 진정한 살길이요
죄악과 환난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함을 누린다.#65379;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예수 안에 있기를 소망하고
내 안에 #65378;예수 소유#65379;가 일어나기를 소망 중에 기도하고 있는
나는 진정 부자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 주시고 은혜를 베푸시니
내가 주 안에 살기를 소망하고
말씀과 기도를 주식으로 하여 하루를 살고
오직 십자가만을 묵상하고 대롱대롱 매달려 살려하고 있으니
나는 진정 부자입니다.
내가 빈들에 마른 풀이 되어
오직 여호와만을 경외하며 십자가 진리 안에 머물며
성령의 단비만을 갈급함으로 소망하고 있사오니 나는 진정 부자입니다.
qt로 말씀을 묵상하며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으로 #65378;지혜#65379;를 공급받기를 소망하며
묵상 중에 내 죄를 깨닫고 회개함으로 #65378;명철#65379;에 이르기를 소망하고 있사오니
내가 진정 부자입니다.
바라옵기는
더 깨지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나의 묵은 밭을 기경하기를 소망합니다.
더 깨달아져야합니다.
붙잡고 있고 매여 있는 것을 더 내려 놓아야 합니다.
더 부정되어야 합니다.
십자가 앞에서 나의 한계를 발견하고 나를 더 죽여야 합니다.
교만의 싹을 씻어내고 곧은 목을 부러뜨려야만 합니다.
진정한 팔복을 누림으로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온전하게 발가벗겨져야만 합니다.
이러한 삶에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삶이 잘했다 칭찬 받는 충성된 종의 삶일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내 주님이 베푸신 향연에 동참하기 위해서
영적으로 부자 되는 길인 십자가의 길을 걷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