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2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3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4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수꾼들의 날 곧 그들 가운데에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5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6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하나님께서 버려 두신 상태를 재앙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을 떠나 살아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추수 때가 되었는데
수확할 포도 열매가 없으며
무화과 나무 송이가 없는 재앙을 만나게 됩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도 열매 없는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재앙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물질 뿐만 아니라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게 됩니다 ‘
하나님을 떠나서 자신의 유익과 생각대로만 살아가는 것이 재앙입니다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고 하고 두 손으로는 악을 부지런히 행하며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서
욕심을 부리며 살아가는 재앙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2절)
재앙이 임하게 되면 이웃을 믿지 못하며 친구를 의지하지 않으며
아내에게 조차 비밀스러운 말을 할 수가 없게 된다고 합니다 (5절)
무엇보다 한 가정 아래 살면서 원수처럼 살아가는 것이 재앙입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고 며느리가 시어머니을
대적하므로 가족간에 서로 원수처럼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6절)
그러므로 나의 가정안에 나의 가족간에 서로 불신하며 원수처럼
대하며 살아가고 있다면 재앙이 나의 가정에 임했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재앙이 임하게 되면 결과는 멸망이라는 것입니다
교회안에서도 성도간에 원수처럼 지내는 사람이 있다면 두 사람 사이에
재앙이 임한 것이 됩니다
목사와 장로가 불신하고 대적하며 지내는 것은 그 사이에 재앙이
임했기 때문입니다
지도자와 성도간에 불신과 존경함이 없이 살아가고 있다면
교회에 재앙이 임하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금방 교회는 분열이 일어나고 피차 멸망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피 값으로 교회를 세워주시고 가정을
회복 시켜 주시며 각 사람에게 영생을 주셔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 원하였던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이지 않고
내 욕심대로 살아가므로 아무런 열매가 없이 빈 포도송이만 남는
재앙으로 끝을 맺게 되는 비극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극 상품의 포도를 맺히도록 하시기 위해서 가정을 주시고
부부간에 결혼하도록 해 주시고 아들 딸 자녀를 두었는데
많은 가정에 금이 간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며 나를 가지로 접을 붙여 주셔서
행복하게 살도록 날마다 말씀의 수액을 공급해 주지만
말씀을 묵상하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대로 닥치는대로 내 경험과
내 생각대로 살아간 삶의 결과는 아무런 열매가 없게 되는 재앙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흔들리게 되면 올바른 나무가 될 수 없습니다
특별히 지도자나 아버지가 흔들거리게 되면 더 더욱 재앙은 깊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도자나 아버지나 사장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재앙은 하나님께서 내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가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앙이 될 만한 일들을 사전에 예방해 나가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출근 해서 저의 점원들에게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하도록
권면을 하였습니다
한평생을 살면서 약 30 퍼센트의 시간은 잠 자는데 사용되며
약 50퍼센트가 넘는 시간을 직장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직장 생활을
만족하면서 하라고 하였습니다
주인이 그렇게 권면하므로 점원들이 기쁜 마음으로 일을 해 나가면
가게에 좋은 열매가 맺힐 것이지만 한 직원이라도 침울하게 서로
사이가 좋치 않게 일을 하게 되면 원수 같은 열매가 맺히는 재앙이
임하게 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를 재앙의 삶을 살았는지 아닌지 점검하기 원합니다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오늘 하루의 삶을 살면서 사단에게 무릎을
꿇은 적이 있는지 점검하려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 꿇어야 할 무릎을 사단 앞에 꿇고 살아간다면
재앙입니다
하나님의 뜻보다는 세속적인 삶을 더 추구하며 살아가는 삶이라면
재앙이 임한 것입니다
가족간에 불화하며 살아가고 있다면 사단에게 무릎을 꿇은 삶입니다
교회에 와서조차 행복한 삶을 #52287;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사단에게 무릎을 꿇고 살아가고 있는 재앙의 삶이 될 것입니다
사단이 가지고 노는 인생이 되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정신을 차리고 깨어 근신하며
사단에게 꿇었던 무릎을 펴고 일어나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다시 회복하므로
재앙에서 벗어나는 큰 은혜를 받는 자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