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산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작성자명 [심다니엘]
댓글 0
날짜 2007.06.29
시48:1-14
눈에 보이는 예루살렘성이, 시온성이 터가 높고 아름다와 하나님이 그곳에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고 내가 하나님안에 거할 때에 내가 거하는 그곳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내가 거하는 그곳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세상의 어떤 세력도 나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있는 그 곳에, 내 가정에, 내가 일하는 일터에 하나님이 계시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가 있는 곳에 계신다면 어떤 세력도 나를 해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내 가정에 내 일터에 계시도록 하려면 먼저 내가 하나님안에 거하여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여 합니다.
내가 하나님안에 거하면 하나님이 내안에 거합니다. 내안에 하나님이 계시는 확신이 있어야 내가정에 내일터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날마다 하나님을 내안에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을 내안에 초청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내안에 초청하려면 무엇보다도 내 자아의 주인이 내가 아니고 하나님이 내 자아의 주인이시며, 왕이심을 늘 고백하고 그분이 내안에서 나를 마음껏 다스리시도록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며 내가 그분안에 그분이 내안에 거하는 역사가 있어야합니다.
오, 그리될 때 내가 있는 그 곳이 터가 높고 아름다운 시온성이 됩니다. 시온성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계시는 그곳이 나의 시온성입니다. 이 시온성에 하나님이 거하실 때 내 안전이 보장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십니다. 나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위협하는 어떤 세력도 나를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동풍으로 다시스 선박을 흩트리듯이 그들을 흩트리십니다. 오늘도 위대하시고 거룩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우리 하나님안에 거하렵니다. 이 길만이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동시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유일한 길임을 믿기때문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