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6장1~16
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오늘 본문에는 나의 지난 날들의 악행들이 낱낱이 드러나 있읍니다.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같은 사람들을 보내셨던 날에는 그들을 거부했고 교회를 나가기
시작하며 내 열심으로 어떤 번제물을 드릴까 했읍니다.
그러나 오늘 주께서는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특별히 폭리를 취하는 장사를 하지는 않았지만 부정한 저울을 썼다고 생각되는 일들이
있읍니다.
기술로 하는 장사를 하다보니 어떤때는 원재료비는 아주 미미하지만 많은 수리비나 시
술료를 요구할때도 있었읍니다
물론 기술을 습득하기위해 긴 시간과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에 스스로 당연하다고 생각
했읍니다
가게의 규모가 조금씩 커지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이익을 내기가
어려워 알게 모르게 이것 저것 추가시술을 주문하며 강매를 하게 되었읍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제게 원하시는 것이 "공의" " 인자의 사랑" "겸손히 네 하나님과의"
동행 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거부했고 공의롭지 못하고 불의한 재물을 구했던 도저히 함께 할수 없는 죄인
임에도 아직도 저와 함께 동행 하시길 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