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방백들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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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29
창47:1-9
하나님을 온 세상의 온 땅의 왕으로 인정하고 찬양할 때 두 가지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하나는 이방인들이 우리의 발아래 복종하게 되는 역사입니다. 이것은 그들이 우리를 찾아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들이 와서 우리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이방의 방백들(관리들, 권세잡은 자들, 영향을 미치는 자들)이 아브라함의 백성이 되기 위해 모여듭니다. 공산당원들도 권세잡은 자들도 하나님의 백성이 된답니다. 그들도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라 합니다.
그들은 안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최근 하나님께서 나의 생각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권세잡은 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주십니다. 그들이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자존심도 버리고 저같은 사람을 만나려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를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달아집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찬양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제한시킨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은 한국민족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베트남민족도 동일하게 사랑하시고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진정 하나님이 모든 민족의 모든 국가의 왕임을 알고 마땅히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셔야 함을 선포하고 찬양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목도합니다.
최근에 베트남의 방백들이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찰고위간부가 저를 좀 만나자고 합니다. 지방의 높은 방백들이 저를 초대합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봅니다. 이 나라의 방백들도 아브라함의 백성들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줍니다. 하나님, 제가 이들을 두려워한 것을 용서하소서. 온 세계가 하나님의 것인줄 알고 있었지만 열방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된다고 노래했지만 진정 저 방백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을 믿지 못한 죄를 용서하소서. 하나님께서 저들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간과한 것을 용서하소서. 하나님은 나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역시 저들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이 온 땅의 왕이신 것을 더욱 더 찬양하렵니다. 내 영혼아,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온 민족의 왕이신 하나남을 찬양하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