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나 기나긴 여운............
작성자명 [안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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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29
묵상귀절
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열방을 우리 발 아래 복종케 하시며
발 아래 - 이것은 완전한 정복 에 대한 묘사이다. 이러한 묘사의 기원은 정복자가
자신의 발로 피정복자의 목을 밟았던 고대(古代)의 관행에서 찾아볼 수 있다(수 10:24).
복종케 하시며 -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야드배르 (* )로서 본절 이외에 18:47에서만 발견되는 동사이다. 이 용어의 원형은 다바르 (* )인데, 그 의미가 말하다 , 이야기하다 , 정돈하다 라는 뜻(성경네이버에서 펌)
주님!
아무리 모세가 안가려해도
기여코 끌고 가신 주님!
사람을 있어야 할 곳에 있도록 정리 정돈시키시는 주님!
오늘
그 주님앞에 무릎끊습니다
제 남편이 있어야 할 곳에
제 딸이 있어야 할 곳에 있도록
당신의 말씀으로 복종시켜주시옵소서
뿐만아니라
이 비천한 여종도
당신의 말씀으로
고개를 쳐들 때마다
복종시켜주시옵소서
하나님 말씀으로
내 가정 복종함이 원수를 굴복시키는 것임을 고백하며
내 가정의 질기고 모진 자아의 명줄들을 단번에 쳐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