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놀음...나이트의 광란의 몸짓도....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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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27
술과 놀음...나이트의 광란의 몸짓도....<시>46;1~11
예전에
세상의 가치만을 추구하며 살았을 때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괴로울 때나...
힘들고 어려울 때나...
염려와 근심이 쌓여 갈 때나...
늘 언제나 항상 찾는 것은 술이었고
술 취하면 나이트의 휘황하게 번쩍이는 조명아래서
광란의 몸짓에 몸을 던져 흔들어대도 보았고...
매캐한 담배 연기 자옥한 가운데서 고스톱을 즐기거나
때로는 연애 감정을 찾아서...거리를 해매기도 하고
때로는 부적절한 관계로 정욕을 불태워도 보았었는데...
이 모두는 지나고 나면
헛된 것이요...
허무감뿐이요...
허망함만 있을 뿐으로 안식도 평강도 없었고 방주도 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영접 후에는
세상은 그대로이나 내가 바뀌었습니다.
내 생활 문화가 바뀌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성전에서 말씀 붙잡고 무릎으로 엎드리니
그곳이 나의 방주였고
그곳이 나의 피난처가 되어 주었습니다.
세상을 끊었더니
십자가의 그 길에서 참 평안과 안식을 얻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하시기에 순종하였더니
주님만이 진정 나의 피난처요 안식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가치와 방법을 찾지 않아도
찬송을 부르는 그 곳이
말씀 묵상하는 그 곳이
바로 나의 방주요 주님과 만나는 영적 교제의 터가 되어 주었습니다.
거기서 안식을 얻었고
참된 평화가 주님 안에서만 가능함을 알았습니다.
침묵에도 감사하고
환난과 고난 중에도 감사하고
얻은 것이 적음에도 감사하고
필요를 채워주지 않으셔도 감사하고
물과 불의 사건 속에서도 오직 감사를 드렸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사랑하는 삶으로 기쁨을 드리고
내 인생을 여호와께 맡겨드렸을 때
주는 나의 피난처 되어 주시고 평강과 안식으로 에덴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고립무원으로 동서남북이 다 막혔어도
설상가상의 일들이 꼬이고 설키며
고난의 절정에 도달할 때에도
너는 두려워 말라 하시며
내가 너를 위해 물과 불을 허락하였고
그 물과 불의 사건 위에 너와 함께 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너와 동행할 것이다.
강물이 너를 침몰치 아니할 것이며
불꽃이 너를 사르지 못하게 할 것이라 하시며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셨습니다.
나의 아버지가 되어 주셨습니다.
나의 구원 주 그리스도가 되어 주셨습니다.
광야 길에서 빈들에 마른 풀이 되었을 때
내가 너를 불러 지명하였고 구속하였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너는 내 것이라 하시며 소유삼아 주셨습니다.
책임져 주신다. 보호하고 사용해 주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나의 길, 인생 등 모두를
여호와께 진정으로 맡겨드렸더니
너희는 진정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하시며
홍해를 가르시고
요단을 가르시며
사막과 광야에 강과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산과 땅이 흔들리고 바다에 빠지고
바닷물이 흉용하여 뛰놀며 산이 요동하는 경천동지의 사건이 닥쳐와도
내 믿음의 중심은 아니 흔들릴 것이니
여호와만이 진정 나의 피난처요 안식이요 참 평강임을 믿기 때문입니다.=아멘=
하나님 사랑합니다.
모든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시오며
영광중에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여호와 그 이름을 찬양하며 송축하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