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들이 침상에서 죄를 꾀하며 악을 꾸미고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것을 행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
2 밭들을 탐하여 빼앗고 집들을 탐하여 차지하니
그들이 남자와 그의 집과 사람과 그의 산업을 강탈하도다
3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이 족속에게 재앙을 계획하나니
너희의 목이 이에서 벗어나지 못 할 것이요
또한 교만하게 다니지 못할 것이라 이는 재앙의 때임이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악한 행동을 하는 족속에게 재앙을 계획 하시는 분이십니다
남의 것들을 탐하여 권력으로 차지하고 남의 산업을 강탈하는 사람들에게
재앙을 준비하시고 내리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회에 돌아가는 모든 경제 사정을 지켜 보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불법과 폭력과 착취를 해서 잘 살아가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재앙이
곧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단이 지배하는 이 세상은 맘몬신인 돈을 통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돈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곳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돈이 곧 권력이므로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모으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비리와 참소와 경쟁과 폭력까지도 난무하게 됩니다
2절에 보면 탐나는 밭을 빼앗고, 탐나는 집을 제 것으로 만든다.
집 임자를 속여서 집을 빼앗고,
주인에게 딸린 사람들과 유산으로 받은 밭을 제 것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은 집을 반값에 사주겠다는 사기단에게 걸려서
약 2억원 정도를 사기 당하고 사기단들은 모습을 감추어 버린 일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것을 더 많이 챙겨 두기 위해서 생명을 다하면서
돈을 벌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더 많이 벌어서 더 편안한 삶을 살려고 하는 것이 자본주의 입니다
정당하게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 행복하게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만 좋치 않은 방법으로 권력을 이용해서
남의 것을 더 많이 가지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재앙을 계획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생각이나 방법으로 돈을 벌어 들인 것은 헌금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 1장을 통해서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전도서 !0장19절에는 '돈은 범사에 응용 되니라'고 할 정도로 돈은 모든
문제를 풀어 줄수 있을 정도로 응용 되어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한때 먹고 살 정도만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내가 많이 가지는 만큼 다른 사람의 호주머니를 가로채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리스도인은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깨끗하게 돈을 많이 벌어서 선한 일에 사용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경영관은 돈을 많이 벌되 자신의 소유만 충족 시키며
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일터 선교라는 것을 장려하여야 할 것입니다
내가 일하는 일터에서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일터를 통해서
많은 사람에게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사업을 열심히 해서 돈을 벌고 많은 직원들을 고용하여서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예수를 영접하게 하고 세상을 향하여
선교하는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
권력이나 비리를 통해서 남의 것을 착취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징계를 계획하시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게으러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하여서 돈을 벌고 벌은 돈을 선한 일에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축복의 삶으로 계획하실 것입니다
권력을 이용하여서 다른 사람의 것을 착취하는 것은
정상적으로 일하기 싫어하며 일확 천금의 탐욕을 가진 사람이 하는
행동입니다
일하기는 싫고 돈은 많이 가지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아라 (살후3:10)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젊었을 때 약 10 년 동안 카지노를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일하지 않고 간단하게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집 한채 정도의 돈을 따게 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공짜로 굴러온 돈이기 때문에 돈을 뿌리며 살아갑니다
카지노를 해서 벌은 돈은 모두가 죄 짓는데 사용되어 집니다
마침내 저에게 하나님의 징계가 내려지게 됩니다
돈을 다 잃고 마지막 남은 집 한채 있었던 것을 담보로 하여서
카지노를 하였는데 마지막 남은 집 한채를 모두 잃어버리게 되는
징계가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게 해 주셔서
20 년 동안 카지노로 가지 않게 되었고 사업도 회복하게 해 주셔서
집도 사게 해 주시며 안정된 생활을 해 나가도록 해 주셨습니다
남의 눈에 눈물을 흘리도록 한 사람의 눈에는 피가 흐르게 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돈 때문에 남의 마음에 상처를 남겨 주었다면 회개하고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치 않으면 하나님의 징계가 계획되어지기 때문입니다
남의 돈을 빌려 쓰고 갚지 않으면서 자신은 호화로이 살아간다면
곧 하나님의 징계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돈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준 것이 있다면
용서를 구하고 앞으로도 남의 것들을 소중히 생각하며 올바르게 성실하게
일해 나가는 청지기가 되기를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