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나...
작성자명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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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26
말씀 : 시편 46편 1-17
왕과 왕비..., 그리고 공주가 등장하다니!!!!!!!!!!!!!!
그리고 그들을 노래하는 시인이라니~~~~~~~~^^
예사왕이 아니시오니 모두들 일어나 춤추듯 떨며 엎드립시다!!! 할렐루야~~~~~~~~
용사로써 칼을 허리에 차시고 찬란한 위엄으로 옷을 입으시었습니다.
겸손과 진리와 의로움을 위하여 날카로운 화살로 원수의 가슴을 꿰뚫으시니
열국의 왕들이 그의 앞에서 쓰러집니다.
왕의 입술은 우아한 말로 은혜가 넘치시오니
아, 누구라서 이런 왕을 만나뵈옵고 싶지 않단 말입니까!!!
왕께서는 옳은 것을 사랑하시고 못된 행위를 미워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왕의 모든 친구들보다 왕을 더 높이 세우시고 기쁨의 향유를 부으셨습니다.
왕이 입은 옷에는 몰약과 침향과 계피 향으로 은은하고
상아로 장식한 궁궐에서는 현악기의 음악이 흘러 나와 왕의 마음을 흐믓하게 합니다.
왕이시여..., 도대체 당신은 누구십니까?!!!
왕이 사랑한 여자들...
왕은 여러 여자들을 사랑하시는 모양입니다^^
저런!!!
여기서는 왕의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자, 여기를 보세요!!
그리스도 예수님의 실체가 여기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줄 알았던 우리 예수님,
수치와 모욕속에서 가장 비참히 돌아가신 줄 알았던 우리 예수님,
병들고 가난하고 환난당하고 핍박받는 자의 친구가 되어주셨던 우리 예수님의 실체가
저렇듯 황금빛 찬란한 영광가운데 계시는 왕중의 왕이셨다니!!!!!!!!!!
눈에 보이는 것으로 살아서는 안되겠습니다.
보이는 대로 판단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슬픈 맘 가득한 사람, 가난하고 병들고, 애통하는 사람들이여...
사실은 우리들이 복덩어리입니다.
하늘나라를 열어젖힐 통로가 훠얼씬 더 많은 사람들입니다.
무슨 이유, 어떤 상황이라도 상관없습니다.
미운 사람이 많은 사람도 엄청난 복덩어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왕으로 바꾸어주실 재료가 그만큼 많으시니
사실은 진짜 부자입니다.^^
왕께서 당신의 아름다움에 흐뭇해하시니 그분을 공경하시오.
무슨 아름다움입니까?
외모의 아름다움입니까?
지식의 아름다움입니까?
선량한 아름다움입니까?
아닙니다.
그리스도로 옷입은 하늘에 속한 아름다움입니다.
땅의 누더기를 걸치고 별하나 달았다고 왕앞에서 으스댈 수 없는 노릇입니다.
그러나...,
누더기를 벗어버리라고 하시는데 끝까지 발버둥입니다.
발가벗기우는 것이 너무 챙피해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힘을 내 봅시다!!
우리 속에 것을 고백하고 발가벗겨 수치스럽지만...
그것이 왕앞에서 아름답다고 하시니...^^
찬란한 금실로 수놓은 옷을 손수 준비하시고 입혀주십니다.
아, 그리고는 기쁨의 왕궁으로 들어오라 하십니다. 친구들도 함께 오라 하십니다.
그리고는 왕의 아들들을 낳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어머나 세상에~~~그로 하여금 왕의 자리를 잇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왕의 자손은 온 땅을 다스리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나는 그 왕을 찬양하겠습니다.
오늘 나는 그 왕을 기뻐하겠습니다.
오늘 나는 그 왕을 노래하겠습니다.
오늘 나는 그 왕을 사모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나는 그 왕과 함께 춤을 추겠습니다~
함께... 춤추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