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God!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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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23
시편43:1-5
요즘 아침마다 깨어 하나님앞에 엎드릴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감사입니다.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Thank you, God!)
제가 감사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묵상(Meditation)하는 즐거움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을 인도하고 계심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읽는데 시편을 기록한 시인(poet)이 주의 빛과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라고 기도합니다(시43:3).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빛이시옵니다. 어두운 내 마음을 비추시는 빛이시옵니다. 앞이 어두워 갈길 몰라 방황하는 인생을 향해 친히 비추시는 빛이시옵니다.
이 빛만 받기만 한다면 이 빛이 나를 안전하게 목적지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세상이 어둡기 때문에 우리는 갈바를 알지 못합니다. 비록 바로 간다고 하더라도 주변에서 가만 두지 않습니다. 끌어내리고 비난하고 시기합니다. 그래서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그러다가 낙망하고 절망합니다. 이게 우리의 삶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빛이신 우리 주의 빛을 받기만 한다면 우리는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이 어두우면 어둘 수록 나에게 비추어진 작은 빛 조각은 더 밝게 어두움을 비추기 때문입니다. 어두움과 싸우면 안됩니다.
오, 주 하나님, 오늘 이 아침도 그래서 이 종이 주의 빛을 사모합니다.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주여! 오, 이 종이 빛이신 우리 주 하나님을 영원토록 믿어 우러러 바라보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