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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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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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효석]
댓글
0
날짜
2007.06.22
이대론 못죽어!/창49장
10개의 톨레돗으로 만들어진 휴먼드라마가 이제 종영만을 남겨 둔 채
마지막 약전의 주인공 야곱이 오늘 그의 파란만장한 생을 마감합니다.
형에 비해 비실이 이었으면서도 배고픈 형에게 장자 권을 빼앗을 만큼 간교한 야곱은
장자 권을 도적당한 형이 죽이려하자 삼촌 라반에게 도피하였고
외가로 떠날 때 아버지 이삭에게 처음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전수받았습니다(28:1-4).
외가로 가는 도중 벧엘에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언약을 직접 듣게 되었는데도
그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의 안전과 의식주 문제에만 집착합니다(28:20-22)
외가에 도착한 야곱은 결혼할 때도, 처갓집에서 삯을 받고 일할 때도,
믿음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간교한 장인에게 끌려 다니면서 그 자신도 간교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마하나임에서 천사들을 보내셔서 동행하심을 보여줄 땐(32:1)
400명을 거느리고 온 형을 만나기가 두려워 잔재주를 부렸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셔서 야곱을 만나시고 그가 전적으로 하나님께 매달리게 하십니다.
벧엘을 떠나 아버지가 계신 헤브론으로 내려가는 길에 아내 라헬을 잃었습니다(35:16-29)
맏아들 르우벤은 서모 빌하와 간통하였습니다.(35:22)
그 후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35:29)어머니도, 아내 레아도 죽었습니다(49:31)
형 에서는 이미 가나안을 떠나 남쪽 세일산으로 이사한지 오랩니다.(36:6-8)
가장 사랑하는 아들 요셉까지 없어졌습니다(37장)
급기 아는 흉년을 맞아 먹을 곡식마저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런 야곱이 애굽에 도착하여 바로에게 자신의 험악한 생애를 돌이켜 보았습니다(47:9)
이제 겨우 성숙한 모습으로 자녀들을 축복해 주나 싶더니
웬걸, 기력이 쇠하고 병이 들었고 오늘 영욕의 생을 마감한 것입니다.
제 나이 스물여섯에 예수님이 내 구주인 것을 고백하고
그동안 내 모든 삶을 돌이켜 회개했습니다.
눈물 콧물의 맛이 결코 쓰지만 않다는 것을 단박에 알 정도로 특심을 내었습니다.
세상에 중심이 되고 싶어서 자잘하게 넘어지기도 했지만 곧 벧엘로 돌아와
야곱처럼 얍복강의 체험도 겪으면서 걸어온 외길은 나름대로 험악한 세월이었다고
고백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윤장로님이 돌아가신지 두 달도 체 안 되어
이방인 에서 처럼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까뮈가
서재를 빼곡히 채운 20년의 흔적을 보며 서럽게 애가를 부릅니다.
아무리 믿음이 변하기도 하고 움직이는 것이라지만
이대로 추락하다간 야곱처럼 곱게 죽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 나는 내 노년을 어떻게 마감할 것인가 ,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히11:22
평생 야곱을 옹호하시더니 결국 성화에 성공하신 주님,
이왕지사 야곱을 닮았으니 야곱처럼 아름답게 죽고 싶습니다.
어차피 나그네로 사는데 어디에서 떠나고 무엇을 내려 놓아야할지
늘 생각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오 주여 제가 변했습니까,
저를 고쳐주옵소서.
신앙으로 살다 죽으면 죽으리라 고 다짐했던 에스더 를 어찌하오리까.
내가 공동체를 떠나 객이 되었지만 예수님은 나의 주님 이라고
고백하게 하셨던 나의 예주 를 축복해 주옵소서.
살다가 이해가 잘되지 않은 일이 생겨도 주님께서 주권으로 결정하신 것이
내게 최상인줄 믿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리에 서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2007.6.20/헤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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