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사함을 받았는가?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7.06.22
죄 사함을 받았는가? <창>50;15~26
십자가의 체험이 있었는가?
지금도 십자가를 체험하며 삶으로 간증하며 살고 있는가?
십자가의 진리가 내 심령 안에 뿌리를 내렸는가?
내 안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자리하고 있는가?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있을 것이고
나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죄 사함을 받았는데
나는 지금 십자가의 진리 안에 있으며
내 안에 예수 소유가 임하고 있는가?
날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날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날마다 아버지의 임재를 가까이에서 인식하며 살고 있는가?
나의 삶이 전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오직 예수 중심의 살고 있는가?
성령 충만을 소망하며
날마다 회개를 통한 내 심령의 묵은 밭을 기경하며
은혜의 삶을 살고 있는가?
그렇다면 나는 진정 죄 사함을 받은 자입니다.
죄로부터 형성되는 두려움, 놀라움, 근심 염려 걱정은 십자가에 내려놓고
나의 한계를 인식하고
나를 부정하며 십자가에만 매달려 있는 삶을 영위하고 있는가?
세상의 온갖 가치에서
지극히 속물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함을 누리고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안식으로 에덴을 맛볼 수 있다면
나는 진정 죄 사함을 받은 자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죄를 안 짓고 산다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연약하여 100%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매여 있는 것이 있습니다.
다만 말씀을 묵상하며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내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주님과의 진정한 화목 관계가 지속하게 되기를 소망할 뿐입니다.
골방에서 무릎으로 간구하며 성령 충만을 소망합니다.
회개의 영이 임하여 죄로부터 돌이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요셉이 울었습니다....왜?
나는 울고 있는가....또 무엇 때문에 울고 있는가?
십자가 앞에서 회개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웁니다.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 십자가의 사랑을 묵상하기 위하여 웁니다.
용서하기 위해 웁니다.
은혜의 축복은 용서와 화해인데
은혜와 축복을 많이 받고도 그렇게 살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웁니다.
참된 신앙의 능력이 용서인데
아직도 미워하는 영혼이 있다는 게 안타까워 웁니다.
예수가 필요한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어서 웁니다.
예수가 필요하고
구원의 십자가가 필요한 청소년 영혼들을 위해 웁니다.
내 아들 딸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기 위해 웁니다.
낳고, 낳고 또 낳아야 할 영적 열매를 위하여 통곡으로 울고 있습니다.=아멘=
주의 영이 임하여
성령에 속한 자...
성령의 감동을 받은 자 되기를 소망하며 골방에서 울고 있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