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6: 1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시 6: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시 6: 3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다윗은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부터 중한 벌을 받게됩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죄를 짓게되면
죄에 대한 보응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미워하는 것은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는 것을 하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살아가지 않고 내 생각대로 살아가는것이
죄입니다
다윗은 자신이 지은 죄로 말미암아 엄청난 벌을 받게 됩니다
수척해지고 뼈가 떨리며 영혼까지 떨리는 징벌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믿는 사람들에게 관심을가지시고
그의 얼굴을 향하시고 계십니다
믿는 사람들이 죄를 지을 때 반드시 징계를 하십니다
히 12 :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히 12 :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히 12 :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그러므로 죄로 말미암아 징계를 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간섭하시는 은혜요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살아가던 하나님께서 간섭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저들은 이 세상을 그냥 즐겁게 살다가 죽으면 지옥에 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가 죄를 짓게 되면 징계를 하십니다
거룩함이 없이는 주님을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죄에 빠져 거룩하게 살아가지 못하게 되면 세상 사람들보다 더 못한 삶을
사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일것입니다
다윗은 밧세바를 간음하고 밧세바의 남편인 우리야 장군을 살해한 것을
밤마다 눈물로 침상을 띄우며 요를 적시며 회개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회개는 진심과 간절함과 어떠한 벌이라도 받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죄를 지을 때마다 건성 건성으로 회개하고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넘어가려고
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진정한 회개의 모습이란 내가 지은 죄값을 달게 받겠습니다 라는
고백일 것입니다
내가 입술로서 남을 정죄하는 죄를 지었다면 하나님 내 입술을
짤라 주시옵소서 라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 진정한 회개 기도일 것입니다
내 손으로 범죄를 하였다면 내 손을 짜르십시요 라고 손을 내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난 뒤 하나님의 긍휼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나의 손목을 자르지 않고 내 입술을 자르지 않으시지만
독생자 예수님의 입술과 손목을 자르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면서도 없애려고 하는 것이
죄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죄를 밥먹듯이 먹고 살아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마약소지가 합법적으로 되었고 동성애 결혼도 합법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 죄에 함께 묻혀 살아가는 시대입니다
”마지막 때에 믿음 있는 사람을 보겠느뇨” 라는 주님의 음성이들립니다
죄를 이기기 위해서는 죄를 지을 때 마다 눈물의 회개 기도를 올리려고
합니다
죄를 지었다면 새벽기도에 가서 눈물이 날 때까지 기도하며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오늘날까지 알게 모르게 죄를 지으면서
건성 건성 회개한답시고 기도하며 또 다시 죄를 반복하여 짓고
태평하게 살아가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부터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순종하며 혹 죄를 짓게 되면 눈물로 회개하는
자녀가 되기를 결단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