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대한 믿음이 있어야만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사를 통촉해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 되어야만 간절함으로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을 내 힘으로 살 수 없음을 절감 해야만 달콤한 이불을 걷어 버리고 기대하는 맘으로 큐티를 할 수 있습니다.
눈만 뜨면 달려오는 죄악된 세상을 이기며 주님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선을 행하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며 겸손하며 정직히 행하여서 주님의 기쁨이 되고 싶습니다.
말씀이 뚫고 들어오기전 악을 행하고 거짓말하며 피 흘리기를 즐기고 속이며 살아온 인생입니다.
사망과도 같았던 어둠의 터널을 지나 오직 주의 풍성한 은혜를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왔고 이제 빛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전적인 은혜와 긍휼함을 얻었으니 주신 모든것에 감사함으로 주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합니다.
내 삶의 모든 원수들을 인해 주의 의로 나를 인도 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기꾀에 빠져 쫓겨날 수 밖에 없는 악인은 주께 맡기고 분별하며 오직 십자가 만이 피할길인 것을 알고 잘 감당하기를 간구합니다.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같이 은혜로 호위하시는 약속을 이루는 삶을 성취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