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5편
구원이란 대지로부터 뿌리 뽑힌 나무가
다시 대지에 뿌리를 박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근, 대지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으로부터
이탈된 상태를 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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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누구나 사단의 권세와 하나님의 통치,
둘 중 하나에 소속되기 때문에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설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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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악 자, 거짓말하는 자,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
속이는 자는 실컷 사단의 종노릇만 하고
사망을 월급으로 받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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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연합한 동시에 구원의 혜택이 적용되듯이
죄로 인한 사망의 효력도 죄를 짓는 순간
나에게 미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불법을 연구하다가 자기 꾀에 빠져
죄짓고 사는 내 내
지옥을 체험했다는 것이 아닙니까,
내 하나님께 밀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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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저를 호위하시리이다“
나의 왕 내 하나님이여 나의 심사를 통촉하소서.
주의 의로운 길로 나를 인도 하시고
주의 곧은길을 보여 주옵소서.
저희 가정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개입하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오만 한 자, 행악 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를 멸하신다고 하셨사오니
겸손하고 정직하게 살게 하옵소서.
2013.2.5.tue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