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명 주님의 손에 있사오니...주님 뜻대로~~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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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20
오직 주의 구원을 기다리며~~<창>49;13~28
=여호와여 나는 오직 주의 구원을 기다리니이다. 아멘=
세상에 섞이어 살면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기를 소망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생명의 구원을 소망하는 것이요
한편으로는
생활 구원도 역시
각자의 믿음의 분량대로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물질도 좀 풍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물질이 주님의 일을 하는데 유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탐욕과 정욕에 쓰려는 것이 아니라
환락과 쾌락에 사용하려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 사역을 통하여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일을 위해서입니다.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살리는 일에만 전심으로 매달리기를 소망하는데...
그 일에는 물질이 너무나도 절실하게 소용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도
먹여주고 입혀주고 잠 잘 곳을 허락하시며
때에 따라 채워주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때문에 염려하고 근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도할 뿐입니다.
생활 구원도 분량만큼 채워주시기를.....
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구하라 하셨기에 갈급함으로 부르짖어 간구했습니다.
믿음으로 두드리라...구하라...찾으라 하셨기에
그 해답을 말씀 붙잡고 골방에서
두드리고
구하고
열심히 찾았습니다.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구하라 하셨기에
이미 구한 것은 얻은 줄로 아는 믿음으로 구했습니다.
비록 더딜지라도 속히 이루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구했습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면 제 마음의 소원을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셨기에
예배 중심...
말씀 중심...
기도 중심의 삶으로 살면서...
내 작은 입술을 열어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는 내 마음의 소원을 전심으로 간구하였더니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도모를 이루시기를 원한다고
시편기자를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이 말씀을
주님의 세미한 언약의 말씀으로 듣기를 소망하며 골방가운데서
더욱더 부르짖어 간구하였더니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새 날을 주시고
새 일을 선포하시며
황무지요 사막 같은 광야에 강과 길을 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도 한참을 광야에서 빈들의 마른 풀이되어
단비를 소망하며 골방 가운데 무릎으로 있었더니
푯대를 옮기라는 음성으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정탐의 결과 철병거가 세력을 형성하고 있고
도처에 삼림뿐인지라...
주님의 뜻을 헤아리며 골방에서 묵상하며 엎드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요셉지파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내게 주시는 주의 음성으로 들었습니다.
네 스스로 올라가 개척하라....
여호와께서 함께 하실 것이니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말라는 주의 말씀을...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실천의 순종으로 골방 가운데 있습니다.
예수가 필요한 청소년 영혼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면서
믿음 소망 사랑가운데 깨어 있습니다.
오직 #65378;구원#65379;의 그 길에서
오직 주님의 구원을 기다리며....=아멘=
내 생명 주님 손에 있사오니
주님의 뜻대로 사용하시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