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문제만큼은 단호해야~~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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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19
영적인 문제만큼은 단호해야~~<창>49;1~12
야곱의 단호한 태도를 봅니다.
영적인 문제만큼은 결연하리만치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함을 봅니다.
그렇습니다....
영적인 문제는 죽고 사는 문제라
생명을 다루는 문제이니만치 분명해야 합니다.
나는 바담 풍할지언정 너는 바람 풍해라...?
이래서는 안 됩니다.
내가 먼저 분명하게 바람 풍해야 합니다.
내가 먼저 결단하고 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적인 문제는
자녀를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육이 다치는 것은 회복이 가능하지만
영이 죽으면 곧 지옥입니다....곧 멸망입니다.
자녀가 죽겠다는데...
내가 어설퍼서는 아니 됩니다.
나는 tv 앞에서...연속극 보면서
자녀에게는 공부하라고요
나는 비 본질을 추구하며 지극히 세상적으로 살면서
자녀에게는 성경적 기치기준으로 살라고 기도하나요?
나는 술 마시고 담배 피면서 세상에 취해 있으면서
자녀에게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으로 살라고요
나는 성경 한 자 안 읽으면서
나는 qt 안하면서
자녀들에게는 성경 읽고 qt하라고요
나는 적용 따로 삶 따로 생활하면서
자녀에게는 qt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라고요
자녀 앞에서 나를 단호하게 변화시켜야 합니다.
아니 변화를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나는 내 아들 딸에게 결손 가정의 상처를 안겨주었습니다.
그래서 상처를 주었다는 미안함으로 아이들에게 저자세로 대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문제만큼은 단호합니다.
결단코 양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 아들 딸의 죽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이 잘돼야 범사에 형통이 있음을 믿습니다.
영적인 문제의 해결 없이 육적인 문제는 모두 무가치한 것들입니다
상처가 있는 아이라 조심스럽다고요
사춘기라 어긋날까 조심스럽다고요
머리가 크니 다루기가 힘들다고요...
아니 됩니다....
채찍이 필요할 때는 채찍으로라도
당근이 필요할 때는 당근으로....지혜롭게 하셔야 합니다.
교훈도 하고 질책도 해야 합니다.
벼랑으로 떨어져 나가고 있는데 조금 더 가면 곧 떨어져 죽는데...
거기가 곧 지옥인데....
기도만 하시겠습니까?
qt와 나눔만 하시겠습니까?
물론 기도도 qt도 나눔도 하셔야지요....
그래서 어찌하려하십니까...
무관심으로 방치하고 유기하실 것입니까....
어떠한 경우에도 영적인 문제만큼은 단호해야 합니다.
지금은 어제의 글에 답 글로 물어 오신 분의 상담에
답해 드리는 형식으로 나눔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어떠한 상태인지를 몰라서...
지극히 상식선에서 제 의견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무엇을 간과하고 있는지를 모르겠다고 하시기에
모든 간과의 문제가 #65378;나 자신#65379;에게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출한 자녀를 둔...
중독에 빠진 자녀를 둔...
비행의 길에 잘 못 들어선 자녀를 둔...
어느 분이 그 해결책을 찾지는 않고
돌아올 때를 기다리며 기도만하고 있다고 합디다.
물론 기도할 때
성령께서 주장하시고 개입하시는 것은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하지만 찾기도 꾸짖고 잔소리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관심과 관심을 잘 분별해야 할 줄로 압니다.
어떠한 경우에 채찍이 필요하고 당근이 소용되는가를 구별해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를 소망합니다.
혹 있을 줄 모르는
세상적인 가치...인본주의적 사고...속물적이며 세속적인 기준들을
회개하여 돌이키고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하기를 소망합니다.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예배의 자리에 있게 해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기도하게 하고
말씀을 듣는 자리에 있게 하여야 합니다.
영적인 문제는 #65378;다음#65379; #65378;나중#65379;이 없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늦습니다.
주저주저하다가 아주 멀리 가버리게 됩니다.
사랑이 부족해서
사랑이 받고 싶어서 갈등하고 방황하며 분노하는데
그 자녀에 대한 특별한 사랑은
예배의 자리에 있게 하는 것입니다.
예배에 목숨 걸고 사생결단으로 성공해야만 합니다.
십자가 앞에서 말씀의 자리에 나오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해결책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