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창48:19)
작성자명 [박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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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18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늘 듣는 말 중에
‘너는 대통령이 되라’ 였는데. 실제로 그렇게 된 후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었다’고 고백한 사람이 미국의 7대 대통령이라 합니다.
요즘 나의 집에 있는 애들에게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영어를 잘못하는 딸에게는 영시를 읽어주면서
‘나는 안다 내 딸아 얼마 후면 너는 이보다 더 좋은 글을 쓰게 되리라’
아직 말문이 터이지 않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1년 후면 나보다 더 영어를 잘하게 될 거다.
그래서 인터넷 하는 것 줄여야 한단다’.
본인이 직접 작곡했다는 음악을 3곡이나 들려주는 아들에겐
넌 네가 받은 달란트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할 것을 알고 있단다.
내가 할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주는 거라고
묵상중에 깨닫고 난 후부터
그렇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야곱이 요셉에게 한 이 말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목소리로 들립니다.
자기의 의지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선조들의 삶에서 보아왔습니다.
자기도 경험했습니다.
막벨라굴은 선조들이 장사 되어진 곳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도….
이삭과 리브가도…그곳에 장사 되어 졌다고 합니다.
성경을 묵상하면서
그러므로 야곱과 라헬이 그곳에 장사되어지지 않을까
생각 했었는데 이미 라헬은 에브랏(베들레헴) 에 장사 되어 짐으로
야곱이 좋아 했던 라헬이 아니라 레아가 그곳에 장사 되어지고 야곱 자신도
그곳에 가고자 하는 야곱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요셉의 아들들을 위해
가문의 전통처럼 보이는 장자의 축복 권이 바꿔 치기 되어지는 장면에서도
선조들도 그랬고…
본인 야곱도 그랬고…
그 모든 것을 경험하고 느꼈던 야곱
이제 요셉의 아들들 앞에서 외치는
이 한 구절은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게 하나님의 뜻임을 인정하는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함을 강조 해주는
그런 야곱임을 생각 해보았습니다.
오늘은
나의 주변사람들에게 만나는 사람들 마다 축복을 해주는 그런 날로
적용하겠습니다.
야곱이 요셉의 자녀들에게 축복하듯이 오늘은 나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큐티엠 지체들에게도 축복을 전함니다.^^...진정으로^^
선조들이 섬기던 하나님
나를 지금까지 인도 하신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전 같으면 머리로만 머물던것들이
요즘은 실천에 조금씩 옮기는 나의모습을 봅니다.
다음은
요즘 은혜받고 늘 아침 마다 #51014;조리며 기도하는 시 입니다.
비전기도/ 이병한
석공은 평범한 돌에서
예술적인 모양을 꺼내오고
화가는 하얀 캔버스에서
아름다운 그림을 가져오고
비전의 사람은 미래에서
성공신화를 가져 오지만
당신은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만물과 역사를 가져오셨습니다.
보이는 모든 것이
보이지 않는 것에서 온 것처럼
말씀의 세계가 보이지는 않지만
보는 것과 같이 행하게 하시고
보이는 것에 마음을 뺏긴 나머지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치 않게 하시고
미래를 보는 것을 마치
현실을 보는 것과 같이 확신을 가지고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눈을 가지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