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방법으로는 기근을 멈출 수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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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16
세상의 방법으로는 기근을 멈출 수가~~<창>47;13~26
영적 기근에 허덕이는 성도들...
영적기근으로 잠자는 교회....
사랑의 허기와 기근으로 목말라하는 청소년들...
이 목마름....
이 갈증...
먹어도, 먹어도 메워지지 않는 허기....
진정 대안은 없는가요?
세상에는 없었습니다.
세상에는 대안도 방법도 없었습니다.
세상의 방법으로는 기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요
말씀이요...성경이요
하나님을 향한 절대 신앙이요 십자가뿐이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지 아니하니
말씀 붙잡고 기도하지 아니하니
갈증을 느끼고 기근에 허덕이는 것입니다.
언제 말씀 묵상하려고 지금하지 않는지...
언제 기도하려고 지금 기도하지 않는지...
왜냐고요?
죄 때문입니다.
나의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목이 마르고 그 해결방법을 세상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유난히 목말라했었습니다.
유난스레 갈증과 기근에 허덕허덕 거렸었습니다.
그래서 사춘기인 중2시절부터 마셔대던 술을
초로의 나이인 예수 영접하기 전 49세까지 마셔댔습니다.
그러나 마셔도, 마셔도
위가 늘어나도록....알콜 중독이 되도록
그러나 그 갈증과 기근은 멈추지 아니하였습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싯다르타...데미안 등을
사춘기 시절부터 초로의 나이까지
각종 철학서적을 미친 듯이 탐닉하며 두루 섭렵하여 보았지만
결국은 나의 지적 허영심만을 채워 줄 뿐
정작 내가 무엇에 어디에 목말라하는지의 해답은 구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불교도 연구해 보고
대종교라는 세속적 종교에도 깊이 빠져 보았습니다.
그러나 어디에도
나의 정체성은 확인할 수가 없었고
그 어느 곳에도 영적 갈급함과 #65378;구원#65379;의 문제에 대한 정답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육체를 혹사해 보기도 했습니다.
타오르는 정욕을 휘두르며 탐닉하듯 바람도 피워보았습니다.
그 대상을 가리지 않고...
그러나 다 허사였습니다. 모두가 다 허무 그 자체뿐이었습니다.
왜냐고요?
세상에서 찾았기에 그랬습니다.
초등학문에서 찾았기에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로...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왔습니다.
출 애굽하여 광야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그리고는 말씀 앞에...십자가 앞에...진리 앞에 붙들렸습니다.
그리고는 잘 듣고 잘 깨닫지는 못했으나
갈증은 멈췄습니다....허기도 가라앉았습니다.
창1;1절에서 그토록 찾아 헤매던 정체성을 찾았습니다.
66권 모두가 믿어지면서
내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기 시작했고 #65378;구원#65379;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목마르지 않습니다.
말씀이 대안이었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마스터 키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목마르더라도
이제 다시 허기를 느끼더라도
예전의 목마름이 아니요 예전의 그 허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영적 목마름과 허기는
더욱 말씀에 매달리고 골방에서 회개하면 해결이 됩니다.=아멘=
내 안에 생수가 터져 늘 성령 충만으로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진리를 향해 십자가의 길 위에 서있습니다.
주님이 나를 만져 주실 것이고
나의 갈 길을 가르쳐 주시고 주목하여 교훈하실 것입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있기만 하면
승리하는 인생이 될 것을 믿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