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8:32
살다보면 진리가 종종 공격당하는 것을 봅니다.
종군 위안부 보상 문제가 꽤 오래전부터
여론의 도마 위에 올라온 것 같았는데
누드 파문을 마지막으로 반짝하고
흐지부지 되었다가 과거문건 공개로 뚜껑을
열고 보니 일본 넘들만 나무랄 일도 아니었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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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정부가 진즉에 보상금을 챙겼다는 거 아닙니까,
그것도 모르고 힘없는 피해 할머니들이
백날 소송 걸고 보이콧 해 본들
보상금이 나올 리가 없지 여,
이미 끝나버린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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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 아닙니다,
월남파병, 제독 광부, 간호사 등등을
재주는 곰이 부리고 그 차관으로
경부 고속도로 만들고 포철을 세우셨답니다.
정치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엮는다는 말을 어느 놈이 만들어 놓았는지는
모르지만 진리 비슷한 말 만하면
좌경 용공으로 몰려 죽고
병신 된 사람도 부지기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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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얼룩진 과거사를 꺼내서 지금 어떻게
하자는 의도는 없고요 이렇듯 시대마다
진리는 공격을 당했듯이 울 주님께서도
시대와 체제에 거슬리는 말씀 때문에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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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님은 돈, 권력, 쾌락, 심지어 종교까지
얽매여 사는 모든 이들을 자유하게 하시기 위해
지금 공격당하시기를 자처하고 계시다는 거 아시 져.
진정한 자유는 죄의 욕구로 부터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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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에 관한 계시를 받아
진리를 알게 되면
죄와 죽음에서 자유하게 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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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나를 자유하게 할 수 있다고
하신 말씀대로 예수님 안에서
참 된 자유를 맛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것을 위해 전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이 자유를
지체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2013.1.27sun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