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65279;나의 고난이 내 죄로 인한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회개함으로 자유를 누립니까?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같은 믿음을 가지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제자라면 예수님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래서
예수님의 길을 가는 것이 제자의 길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는 스승과 제자느 요즘의 그것이 아니라는 거을 알려주십니다.
많이 가르치는 스승이 좋은 스승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 가지를 가르치고
실천하고 제자가 따라하게 만드는 참 스승이신 예수님 이십니다.
카카오스토리에 동생이 요즘 유튜브에 유행하는 짜라빠빠를 올렸는 데
보자 마자 따라 하고 싶어서 아내에게 보여주고 해 보자고 했더니
바로 하는 것입니다.
왼쪽으로 네 박자, 오른쪽으로 네박자, 머리짓, 손짓, 가랭이짓...
아내가 하는 것을 보면서 재미있게 웃다가 한편에서 올라 오는
또 다른 게 있습니다.
큐티를 하고 카톡에 올리는 걸 그렇게 쉽게 따라하지!
이쁘게 볼려는 맘 보다 얄미운 것들이 있어서 잘 하는 데
하지 못하는 꼬라지가 올라오는 것 입니다.
이 백성은 말로만 나와 가까운 체하고 입술로만 나를 높이는 체하며
그 마음은 나에게서 멀어져만 간다.
그들이 나를 공경한다 하여도 사람들에게서 배운 관습일 뿐이다
이사야 29장 13절말씀
짜라빠빠를 보고 따라해 보자는 쉽지만 큐티를 하면서 주신 말씀에
미안함을 전하는 적용을 하는 것은 아직도 힘든 인생이면서
남편앞이니까 망가져도 부끄럽지 않아서 흔들어 대는 게 사랑으로
보이지 않는 그런구조로 속이 차 있는 초라함이 보여질까봐 두려워서
아둥바둥 살며 잔소리하고 아내를 주눅들게 했던 시간들이 참 많아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