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구제와 봉사로 하나님자리에 앉은 의인보다,
죄에서 돌이키는 의인을 기뻐하심을 믿습니까? (요한복음 8장 24절)
네 아버지가 누구냐? 라고 망발중에 망발을 하던 바리새인이 떠난 자리에
남은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하늘의 비밀을 말씀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에게서 들은 그것을 말한다 나를 믿지 않으면 죽는다.
그 분이 가르치신대로 말하는 것도 나중에 알게 될것이다 하니
무리들은 예수님을 믿습니다.
몸은 생명의 껍데기요, 얼(마음)은 생명의 알맹이라고 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고, 생각함으로써 말과 숨을 세우고
말과 숨이 세워지면 잘 통하게 되는 데,말슴은 말이 서는 것을 말합니다.
생각없이 말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저녁때가 되어서 날이 많이 추어지는 것 같아 아내와 아이들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디지게 춥네...라고! 내 딴에는 추운 데 어떻게 살았니? 하는 의미로 안부를 물은 것입니다
막내는 그냥 엉...하고 둘째는 여전히 답장이 없고, 큰 딸은 디지지는 말아요 합니다!
아내는 얼두룩 뺑이치시나요? 한다. 친한 척하고 찐하게 보낸 게 더 찐하게 돌아 옵니다.
딸과의 카톡방에도 아내와의 카톡방에도 아침에 은혜롭게 나눈 큐티나눔이 있는 데...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말을 하여
듣는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 4장 29절말씀
주님, 예수님도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것만 말하셨는 데, 내 기분에 따라
쓰레기같은 말들을 하여 악취를 냈던 것 용서하옵소서
말씀에 젖어서 틀림없고 아름다운 예수님 향기만 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