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사랑함이 풍성함이니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데살로니가후서1:2~9) 우리는 믿음의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늘 기도하여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그들의 믿음이 더욱 자라가며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삶이란 믿음이 더욱 자라나며 서로 격려와 칭찬을 하는 모습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핍박과 환난 중에서 인내와 믿음으로 잘 견디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는 성도들이 고난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세상에서 나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환난이라는 말이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기도 합니다. 나의 욕심으로 어려움을 당한 적이 있었지만 주님을 위하여 당한 적은 손꼽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은 복음을 위하여 환난 중에서 주님은 나를 도우시고 평안으로 이끌어줍니다. 주님은 어려움을 통하여 더욱더 믿음이 자라나게 하며 그 것을 인내하였을 때에 더욱더 믿음을 주시며 평강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이 소리를 들었다면 어떠한 반응이 올까요? 복종하지 못하여서 벌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알지 못하여서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에 대하여 가르쳐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 것을 위하여 우리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전하여주지 못하여 지옥 불에 가는 사람들이 없기를 소망합니다. 알든 모르든 복음은 전하여질 것이며 그들이 핑계치 못하도록 우리는 할 수 있는 대로 복음을 전하여야 합니다.
<그 날에 그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자들에게서 놀랍게 여김을 얻으시리니 이는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10~11) 주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영광을 받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불러주시고 선한 목적과 믿음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특히 복음 사역을 위하여 애쓰는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삶이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답게 비추어질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온 세상에 널리 전하게 되며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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