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유대 사람들이 놀라서"이 사람은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저런 학식을 갖추었을까?" 하고 말하였다.
1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나의 가르침은 내 것이 아니라,
나를보내신 분의 것이다.
17.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가르침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인지,
내마음대로 말하는 것인지를 알 것이다.
18.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의 영광을 구하지만,
자기를보내신 분의 영광을 구하는 사람은 진실하며, 그에게는 불의가 없다.
유대사람들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서
놀라고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학벌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데
배운것도 없으신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하는 일이 악하다는
정치적인 발언을 하고 다니시며
또 열두 제자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보고 이해를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학문이 아무리 높다 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영이시며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정도 이해를 한다 하더라도 순종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교육은 사람이 선생이 되어서 가르침을 받고 배우지만
하나님의 교육은 성령이 스승이 되셔서 예수를 믿는 믿음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제가 성령을 받기 전에는
성경을 펴면 검은 것은 글짜이고 흰것은 종이며
내용들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새벽에 회개의 영이 임하고 성령을 받고나니
그날 저녁부터 성경이 읽어지고 이해가 되며 읽을수록
마음에서 기쁨이 샘 쏟듯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은
예수님의 교훈이 사람에게서 나온것인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알 수가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17절)
저는 예수님을 믿고 난 뒤에 제가 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생각 하기를
이러한 행동은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내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하시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제가 매일 새벽기도를 다니며 성경 묵상을 아침마다 하며
또 교회 게시판에다 나눔으로 올리는 것을 보면서
내가 이런 것을 하고 있을 사람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신문도 매일 보는 성격이 아닌 사람입니다
더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매일 성경을 묵상 할만한 시간이 있다면
오히려 포르노나 볼 사람입니다
저는 헌금도 드릴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한 돈이 있으면 카지노에 재빨리 가서 노름을 할 사람입니다
교회에 봉사할 사람도 아닙니다
봉사할 시간에 노래방에 가서 술이나 마실 사람이며
선교라는 것은 단어 조차도 생소한 것입니다
선교할 시간이 있으면
카바레나 다니면서 허우적 거리고 술에 취해 담배를 꼬나물고
춤이나 출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내가 선한 일을 한다면
그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모두가 하나님께서 하시고 계시기에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릴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하는지를 잘 분별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일들을 내가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자기의 영광을 구하게 된다고 합니다 (18절)
아직도 나의 자아가 십자가에 죽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선한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선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행하시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무슨일을 하든지 내 영광을
구하지 않고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사람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것이 내힘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인생이라면
바리새인들처럼 평생을 율법에 메여서 힘이 들게 살아가지만
내 인생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서
성령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해 가심을 깨닫고
성령님께 온전히 맡기고 살아간다면 평안한 쉼과 기쁨이
있게 될 것입니다
무슨일을 하려고 할 때
내 힘과 내 지혜로 잘해 보려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마음에 피곤이 가득하게 되고 긴장이 됩니다
내가 힘쓰고 노력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듯이
내가 거룩해져 가는 성화도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십니다
모든 사업이나 자녀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내가 잘 하기에 내가 내 힘으로 해 나간다면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삶일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하나님께서 매년 매 순간을 먹고 살도록
인도해 주셨다는 믿음의 고백을 드리는 자녀라면
앞날의 모든 걱정거리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주님을 찬양하는
귀한 아침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