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7:1
혁명이란 치자와 피치자 간의
자리바꿈일 뿐 세상은 바뀌지 않는데도
자기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권력자들로
인하여 오늘날 우리가 얼룩진 역사를
물려받고 있는 거 아니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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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설 때와 나설 때를 구별 못하는
독재자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독재를 부추기는 측근들 인 것 같습니다.
"주님, 더 이상 묻혀서 계시지 말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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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주님이 누굽니까,
유대로 가시라는 제자들의 성화에도
내 때가 아직 안 됐다며 한 템폴 죽이셨습니다.
비록 올라가야 하는 명분이 있어도
하나님의 큐 사인을 기다리는 일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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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초막절에 논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초막절은 모세를 통해
출애굽 한 것을 기념하며 광야의 고난에
동참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수확기에 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감사하는 절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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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올라가실 거면서(:10) 왜 형제들
먼저 보내고 당신은 따로 올라 가냐고요?
주께서 올라가야지 떨거지로 붙어있는
성도들이 구속의 은혜를 덕 입을 수 있습니다.
새 출애굽을 위하여 죽으러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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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나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 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폼 나지 않고 형제들이 달가워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때에 맞춰 일하시는 주님을 배우겠나이다.
자기 욕심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보내신 자를 죽이려고 수군거리는
유대인의 전철을 밟지 않게 하옵소서.
비록 더디고 힘들더라도 제 삶을 계획하신
주님의 스케줄에 따라 올라갈 때와
감춰 살 때를 맞추어 살도록 도와주옵소서.
2013.1.20.sun.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