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6 :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 6 : 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 6 :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예수를 믿고 찾는 것이 떡을 만들어 나누어 주니깐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에 찾아 온다는 것입니다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라 다닌 것은
이 땅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서 기적을 베풀어서 병자를 고치고
날마다 축사하여 떡을 만들어 팔게 되면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좋아할 것이며
제자들도 장관들이 되어서 한자리씩 할 것이라는 기대감속에
예수님을 따라 다녔음을 보게 됩니다
요사이도 많은 이단들의 가르침을 보면
예수를 믿으면 부자가 되는 떡을 풍부히 줄 것이며
무슨 병이든지 고침을 받을 것이라는 것으로 유혹을 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침마다 야채를 짜서 배달해 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이 분은 천주교를 다니는데 65 세 정도 되었으며
돈도 몇 백만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건강에 대해서
아주 연구를 많이 하시는 분이십니다
직접 걸어 다니면서 야채즙을 배달을 하시는데
저희 가게에 오셔서 왜 이런 일을 하는지를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자기집은 교회를 다니던 집안이었고
할머니가 늘 너는 목사가 되어라고 말씀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모는 교회의 권사로서 아주 잘 사는 사람이었고
자기 집에 오면 기도도 너무나 잘하는 사람이었는데
집에 갈 때가 되면 가난하게 사는 자기 집에서
어머니가 직접 담가둔 된장과 고추장을 가져 가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난하게 사는 자기집에 한푼도 보태어 주지는 않고
기도는 잘하지만 도와주지는 않고
필요한 것들을 슬슬 가져가는 것을 보면서
교회를 나가지 않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말은 너무나 잘 하지만
말에 걸맞는 행동은 하지를 않는다는 것 때문에
실망을 하였다고 하면서
이제 자기는 건강이 좋치 않은 사람들에게 야채즙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러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말로만 믿는 믿음은 남들에게
가증히 여김을 받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마치 예수를 믿으면서 떡을 먹고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라면
주님의 의도와는 거리가 멀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썩는 양식을 위해서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먹을 것 입을 것과 마실것이 자녀들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썩지 않는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일해나가는 것은
말로만 되지를 않을 것입니다
희생이 있어야 하고 사랑이 있어야 하며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일 것입니다
예수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요 4 : 34
그러한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말로만 해서는 아니 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말로만 하고 행동은 다르게 산다면
교회에 오던 사람도 다른데로 가 버릴 것입니다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도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라고 말씀하시면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합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일해 나가기 위해서는
말로만 글로만 해서는 아니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돈만 나누어 주고 떡만 나누어 주어서도 아니될 것입니다
나의 삶의 행동을 보고 예수님을 믿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통하여서 예수님이 나타내시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나의 살아가는 삶을 바라보면서 믿지 않는자들도
나도 저사람이 믿는 예수를 믿기 위해서 교회로 나가야겠다는
마음이 들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재물이나 권력인
떡이나 표적을 보고서는 양식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나의 변화된 마음을 보면서
별로 가진 것이 없는데도 평안하고 기쁘고 감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하는 행동을 보면서 주님을 그리워 할 것입니다
나의 삶의 모든 행동이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일해 나가는 거룩한 삶을 살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