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5:29
“연애에 대하여 안다“
”땅개에 대하여는 땅개가 잘 안다”
얼마만큼 알아야 안다는 말을 사용해도
되는지 몰라도 각시를 남편이 잘 안다고
말하면 누구든 토 달진 않을 것입니다.
“내 남편은 내가 잘 알아“라고 말할 때
연합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듯이
주가 나를 안다고 했을 때 핵심은 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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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이 하나님을 계시할 수 있다는
원칙을 실현하시기 위해 본질이신 하나님이
비본질의 세상으로 들어오셨습니다.
방법은 하나님이 주가 되고 Logos가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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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피조물은 뿌리 뽑힌 나무처럼
줄기에 수분과 양분이 있을 때까지는 살지만
죽음의 병이 이미 시작된 상태라서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공급받지 못하면
끝내 자원의 고갈로 죽음에 이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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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공양(燒身供養)으로
성불(成佛)한 "만적"스님의 몸에
금을 씌운 “등신불”(김동리) 을 읽고
고삐리 때 적잖게 충격을 받은 일이 있습니다.
스핑크스나 진시황의 불로초등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간의 시도는 끝임 없이
계속 되었지만 석가, 공자, 마호매트 다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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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없어도 뿌리 뽑힌 나무는 죽는 것이고
누구라도 본질이신 하나님과 연합해야만
냉정하고 살벌한 죽음을 넘어갈 수 있답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면장을 하는데
예수가 계시의 빛을 비춰서
내가 하나님을 알게 된 것입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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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된 병자, 안식 일, 새 포도주 사건은
모두 생명을 주는 일과 관련이 되어있고
당근 하나님의 소관인데 그의 전권대사인
울 주님께서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당근,계시가 없으면 구원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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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신 주님,
내가 지금 껍질을 벗고 순종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새 몸의 부활에 도달할 수 없사오니
생명의 말씀을 잘 들어 영생을 누리게 하옵소서.
2013.1.12.sun.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