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5 :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요 5 :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부모들 보다 자녀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공통된 생각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안먹고 안쓰면서도 자녀들을 좋은 학교에 보내어서
학벌과 지위가 높은 사람이 되어서 고생하지 말고 살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나이가 50대에 들어서니
이제 아들이나 딸들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내가 사업을 잘 하기 보다는 자녀들이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살아 가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모든 권세를 아들이신
예수님에게 위임을 하십니다
아들을 통해서 모든 심판을 하실 것이며
아들을 믿는자 만이 영생을 얻을 것이며
아들의 말을 듣고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자만이
영생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들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한 사람은 선한 일을 행한 자이기에
생명의 부활로 나오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일을 행한 사람은
악한 일을 한 것이기에 심판의 부활로 나아간다고 하였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열쇠는 아들이신 예수님께만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계시면서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분이시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길 수 있는 분이시며
베데스다 물가에서 38 년을 기다려도 고치지 못하지만
예수님께서만이 고치실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예수님에게 모든 권세를 맡겨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만이 우리들의 죄를 사해주실 수가 있으며
심판하는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으로 말미암아
저희에게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해 주시고
생명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로 삼아주신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위임장을 주셨습니다
직분도 주셨습니다 왕 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할 수 있는 직분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강하고 담대한 아들이 되어야 할 것이며
성령이 임하였기에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거룩한 백성이 되고 겸손과 온유한 마음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로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하는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모든 부모님의 소원은 자녀가 잘 되는 것 처럼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본 받고
자신의 몫의 십자가를 지고 잃어버린 한 사람이라도 찿아서
구원을 베푸시는 일을 하시기 위함일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서의 위임장을 받았으니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가므로
아버지를 높여 드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