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8절)
수요저녁예배를 아내와 함께 다니며 가끔 기분이나 몸 컨디션에 따라 예배를 못가겠다고
하며 힘들게 합니다.
예배를 통해 말씀을 듣고 내가 변하는 것 보다 아내가 변해야 편해질 거 같아 화도 내보고
협박도 하고 물질로 유혹을 하는 등 표적과 기사를 바랬습니다.
이번 수요일에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예배를 못가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말씀듣는 것과 큐티하는 것을 적용 중 이었던지 화가 나지 않았고 아내를 체휼하며
기도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네 아들이 살았다" (50절) 하신 말씀처럼
아내는 공동체의 도움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표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신하가 말씀에 의지함으로 온 가족이 구원 받은 것처럼 목사님이 늘 강조하시는
말씀듣고 먼저 변한 “한 사람”으로 가족과공동체를 변화 시키는 제가 되도록 말씀의지
하며 가겠습니다.
적용하기
어제저녁 아내에게 짜증낸 것을 사과 하겠습니다.
큐티와 말씀듣기 적용 꾸준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