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은 한 여인에게 복음을 전하시는 예수님을 보고도 동참하지 않았다.
추수 할 때에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처가모임이 있을 때 장모님은 친인척들에게 예수님을 믿어야 하고 교회에 다녀야 한다고 볼 때 마다 복음의 씨앗을 뿌리시고 기도 하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며 무조건 열매가 있어야 하고 이 사람은 믿을 사람이 아냐! 하는 고정관념과 수치와조롱을 받기 싫은
욕심의 물동이를 내려 놓지 못하여 씨앗을 뿌리지도 못 하고 뒤에서 방관자로 있는 저였지만 추수에 참여하는
즐거움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왜 일까요? 맛을 보았으니 앞장서서 복음의 씨를 뿌리라고 하시는 것이게죠!!!
적용하기
믿지않는 부모님, 동생가정,직장동료의 완약한 모습에도 내 생각의 물동이를 내려 놓고 복음의 씨를 지속적으로 뿌리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