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 때문에
작성자명 [크리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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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04
창 41:37-57
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인간의 지식이나 경험,
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로 해석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허다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세기의 천지창조가 말씀으로 되어졌다는 사실,
흙으로 아담을 빚은 후,
그 갈비뼈로 하와를 만들었다는 일,
아브라함이 100 세에 아들을 낳았다는 일,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예수님을 낳은 일,
오병이어의 기적,
베드로가 물 위를 걷었다던지,
문둥병자, 눈 먼자, 귀신들린 자, 죽은 나사로가 살아났다는 것.
모든 불치병들이 다 고침받았다는 것,
그리고
예수님이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한 사실,
사도 요한이 계시받아
알쏭 달쏭한(?) 얘기를 하는 것등등..
믿음이 없으면
이해될 수 없는
상상소설 같은 일들이
허다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요셉이야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당시
최 강대국인 애굽왕 바로가
어찌,
외국인을,
종의 신세에,
정규교육도 받지 못한 요셉을 불러
왕의 꿈 을 해석하라고
감옥에서 죄수를 불러낸단 말입니까?
불호령이 떨어지니
벼락치기로 불려 나와,
수염깍고, 죄수복 갈아 입고,
바로왕 앞에 서게 되는 사건,
불려온 요셉,
명철하고 지혜롭게
당당한 자세로
즉석에서 통쾌한 해몽을 해주니
감동먹은(?) 바로,
요셉을 총리로 만들고,
아무리 좋은 의견이라도
반대하는 미꾸라지 한, 두사람이 있는데,
어찌
신하까지 만장일치로 동의한답니까?
게다가
하나님도 모르는 이방 왕이
요셉더러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
하나님의 영이 충만한 사람 이라고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자기의 인장반지를 요셉에게 끼워주고
세마포 옷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