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급통장의 진실^^
작성자명 [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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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04
봉급통장의 진실 [창41:37~57]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진실을 말해야 할 때입니다.
이집트 바로왕은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40절上)”라고 하면서
요셉에게 봉급통장을 맡겼습니다.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뿐이니라(40절下)”라고
고백한 것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우린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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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부터 아내로부터 봉급통장을
넘겨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저는 차일피일
미루며 대책을 강구했습니다.
봉급통장을 넘겨주되 어떤 방법으로 최소한의
나의 비용을 확보할 수 있을까?
어머니에게 10만원의 용돈을 드려야 하고,
후원금이 나가지 않으면 선교현장에서
당장 위급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문제도 있고,
건축헌금도 빠뜨리지 않으려는 마음까지...
그리고,
긴급하게 필요하게 될 어떤 일에 대하여
필요자금 마련.....
조작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혹시나 봉급통장을 넘겨줌으로 인해서
도끼눈과 젓가락의 싸움
즉, “제2차 우리들전쟁의 씨앗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는 그럴듯한 명분이
저로 하여금 제 2의 통장을 봉급통장으로
신청하게 한 이유입니다.
인간에게 언어가 있다는 것은 자기 속마음을
감추기 위해서라고 누군가가 이야기 했듯이
저는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보다는
세상 어느 작가의 글귀에 매료 되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봉급날짜가 되었고 저에게 경제적 필요를
채워주신 주님께 감사를 돌리는 것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월급에서 얼마를 빼고
이체시키는 일에 온 신경이 쏠렸습니다.
(그때는 얼마 안 뺀것 같았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 적지 않은 돈 408,860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였네요.)
(전경씨 뱉어 낼탱게 뭐라카지 마이소!)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 길이 없는 울순둥이
마눌님께서 싱글벙글 평생에 남편 봉급통장
받아들고 입끝이 귓등에 걸쳐부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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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기분이 째져버리는 구마이!..+_+ ♡♥....
호호^^
요로코롬 새콤하고 달콤한 맛
어디서 경험한댜!
바람 피울때도 이 맛이 당가?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