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보다 나의 인간적인 지혜와 경험을 더 의지하지는 않습니까?
신랑의 들러리로 있으며 신랑의 소리에 기뻐한다는 사도요한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하늘에서 오신 분이고
하나님의 아들을 받아들이면 영원한 생명을 얻는 다고 합니다.
공동체안에서 섬기던 지체들이 임기를 마치고 그직을 넘겨줄 때 쉽게 은혜를 나누는
구절입니다 "그는 흥하여야 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
그런데,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시간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하신 것 처럼
예수님 입장에서는 흥하고 쇠하는 의미가 없는 거지 하다가
뒤이어 계속되는 요한의 설교가 와 닿습니다.
하늘에서 오신 분...
얼마 전 아내가 갑상선 종양이라며 조직검사를 받으며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이것은 무슨의미냐고 복잡해졌습니다. 어떤 말씀을 주셨지?
그렇지만 감사하는 것이라고 배워 감사헌금 먼저 했습니다.
중3인 막내 아들의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자율교등학교에 원서를 내었는 데
그 날 말씀도 분별하라는 말씀이셨지만 원서를 내었고 불합격이었습니다
대학을 한 번에 붙고나서 어릴 적 신앙을 잃고 10여년을 세상에서 살다가
둘째아이를 낳고 돌아왔지만 가장 중요한 청년의 시기에 하나님을 대적했던
죄인 이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기전에 전기고등학교를 떨어져 후기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래서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는 말씀은 확실히 압니다.
누군가 우리가 영어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한국말을 너무 잘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서 살아도 한국사람들만 만나니 영어를 배울 수가 없다고 합니다.
어두움에 길들여져 세상살아가는 일에는 너무 익숙해져서 내 죄를 보는 데 인색합니다
새해 집사임명을 받으며, 8년전 주셨던 직분에 충성하지 못했던 죄가 보여 회개했습니다.
사회심리학의 공식처럼 목표가 정해지면 달려 가지만 얻고 나서는 모두 버렸습니다.
그러면서도 양육교사훈련을 받았기에 또 부목자임명을 기대했습니다.
이미 말씀을 주셨고 내 죄가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거짓의 옷을 벗지 못하는
죄인에게 아내만 부목자가 되는 은혜를 주십니다.
할렐루야
100% 옳으시고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