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2:20
저도 예배당에 갈 때나 헌금 작정 할 때
성전을 건축한다는 말을 사용합니다만
시간이 지나 알고 보니 지구상에 성전은 없습니다.
어디든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성전이고
성막도 하나님이 나타나신다는 뜻에서
회막 혹은 증거의 막 이라고 한 것을 보면
성전의 역사적 의미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온전한 의미는 예수와 연합한
‘나라‘를 말하는 것이 너무나 분명합니다.
계시가 없으면 구원이 일어나질 않는데
구약에는 율법이 신약에는 로고스가
계시의 수단이 되어졌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새 성전인 예수께 나가서
그의 통치를 받아들이면 나라,성전,구원입니다.
율법의 3가지 기능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아닙니까.
과거 성전은 AD70년 로마 장군 티투스에 의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완전히 무너져 버리고 역사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 율법은 폐지되었고 성전은 없다고,
새 성전을 향한 주님의 특심을 찬양합니다.
사흘 동안에 일으키시는 사건을 통해서
내 부끄러운 모습을 고쳐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주의 열심을 찬양합니다.
다시 주님 안에서 새로운 관계를 점검하고
주의 임재를 누리며 살겠습니다.
더 이상 율법의 껍데기를 붙잡고
진리를 역행하는 자리에 서서
연륜과 전통의 아집을 내 세우지 않게 하옵소서.
2013.1.5.sat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