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꾸고 있는 꿈과 해석의 길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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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6.01
아..! 내가 꾸는 꿈과 해석의 길은?<창>40;5~23
내가 아산에서 꾸는 꿈은
밤에 자면서 몽중에 꾼 꿈이 아니라...
비젼을 지닌 채로 기도하면서 꾸는 꿈입니다.
골방에서 qt하며 꾸는 꿈입니다.
청소년 사역을 이루리라는 꿈!
그 처음은
지극히 상업적인 이 학원을 잘 갈무리하여
신앙과 공부를 qt로 양육하며 공부하는 학원...
즉 성경적 가치관으로 교육하는 미션 학원으로 변화시켜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터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qs 학교...즉 qt와 study 학교
다시 말하여 qt하며 공부하는 학교를 세우는 일입니다.
공부로 인해 힘들고 지친 영혼들!
학업과 성적으로 고통 중에 방황하고 갈등하는 영혼들!
가정, 학교,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로 인해
적응하지 못하고 학교를 뛰쳐나와 거리를 배회하는 영혼들!
이들을 모으고 모아서
qt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공부도 가르치는 그런 대안학교를
이곳, 이 산지에 세우는 일입니다
진정 이 꿈은...이 비젼은 나만 홀로 꾸는 꿈이 아니기를 소망합니다.
이 비젼, 이 꿈이 여호와께 속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시는 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그 일을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 그리고 앞으로 하려는 일이 그 꿈에 대한 해석의 길입니다.
큐티를 통한 열린 예배라는 명칭 하에
이 지역의 어느 한 교회에서 그 교회의 중고등부 지체들과
다른 교회를 다니며
qt에 관심 있는 학원의 지체들이 함께 모여 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내가
qt와 나눔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3주째인데...사실 이 일을 감당하기가 너무나 두렵습니다.
서울에서 사역할 때도 qt,를 하며 말씀을 전하기는 했지만
이곳에서 하는 이 사역에 대한 영적 부담은 비교할 수 없으리만치 큽니다.
더 깊은 묵상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자칫 내가 소경이요 귀머거리가 될까보아 두렵습니다.
때문에 더 깊은 묵상으로...더 깊은 기도로 늘 깨어 있어야 하겠기에
이에 대한 영적 부담으로 늘 긴장하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주의 성령께서 도와 주셔야만 합니다.
기름 부어 주시고 주장 주관해주셔야만 합니다.
나는 십자가 뒤에 감추어 주시고
이 부족하고 연약한자를 다만 도구로 사용해 주시기만을
소망 중에 간절함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일을 했으면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65378;장년 큐티 나눔 방#65379;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곳에 와서 가장 나를 외롭게 하는 것이
qt로 나눌 대상이 전무하다는 것입니다.
오직 의존하는 것이 qtm과 운영하고 있는 내 카페뿐인지라...
서로 얼굴을 대하여 서로의 삶을 적용하여 나눌 수 있는
그런 모임, 그런 공동체가 나에게 지금 간절히 필요하고 소용되는 일입니다.
물론 필요시에 채워주시는 분이
나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니...
내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런 모임을 만들어 주시기만을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마음의 경영을 훌륭하게 세워놓았어도
그 일에 대한 기도의 응답은 여호와께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며
내 심령을 감찰하시는 성령께서 그 일을 이루어 주실 때
qt 나눔 공동체가 아름답게 세워질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내가 꾸고 있는 꿈이요
내가 꾸는 꿈에 대한 해석입니다.
오직 그 꿈이
여호와께 속하여 이루어지기를 간절함으로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