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 : 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요 1 :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 1 :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요 1 :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 :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모든 종교는 사람이 신을 찿아 가야 합니다
신들의 마음을 달래야 하며 신들이 기뻐하는 일들을 하도록 강요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이 인간을 먼저 찿아 오십니다
많은 죄를 지은 인간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친히
외아들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어서 십자가에 죽음으로 인간의 죄를
해결하여 주신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예수님은 하늘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이 세상에 빛으로 오셔서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죄 가운데 살다가 결국 지옥으로 가야 할 인생들을 건져 주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 지옥에서 천국으로 변하게 됩니다
믿어 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백입니다
예수를 믿기 전의 인생은 눈물과 염려과 한 숨 뿐인 인생이며 앞날에 대한
소망도 없이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짐승처럼
하루 하루 먹고 살면서 살았던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면서 저의 인생은 행복하고 거룩한
인생으로 180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을 때는 내가 죄인인줄 알지 못하였습니다
빛이 비춰지지 않으면 어두움의 정도가 얼마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비춰지면 얼마나 더러운 죄들이 보여지게 됩니다
내가 그곳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소름이 끼치게 됩니다
진리를 알지 못하면 비진리 가운데 거짓 가운데 속아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진리가 오면 거짓말은 탄로가 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 죄를 범한 죄인으로서
일생을 마귀의 종노릇하면서 어두움에 살다가 끝나는 것이 인간의 운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에게
육신을 입혀서 이 세상에 빛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시고 하늘나라의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생활의 모든 어려움과 문제는 떠나가게 되고 귀신들이 소리치며 떠나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이라도 지옥에 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죄에게 종노릇하면서 마귀의 종으로 살아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이세상을 만드시고 인간을 만드신 세상의 주인이십니다
세상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빛으로 오셨지만 영접하는 사람과
영접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가지게 되지만
영접하지 않는 사람은 계속적으로 어두움 가운데서 생활하게 됩니다
2013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하므로 구원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내 안에 계시게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제일 원하시는 일들이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영혼들이 빛으로 오신 예수님 앞으로 나오도록 하는 일일 것입니다
올 한해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자유와 기쁨을
맛보도록 하는 일에 쓰임 받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